11월 첫주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지난 3월 10일 시작된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이하 서머타임)가 이번 주 일요일인 11월 3일 해제된다. 미국은 매년 3월 둘째 주 일요일 새벽 2시부터 11월 첫 주 일요일 새벽 2시까지 서머타임을 적용한다. 서머타임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는 11월 3일 오전 2시..
기사 등록일: 2013-11-01
캘거리 경찰, 운전중 휴대폰 사용 엄중단속에 들어갈 듯
운전중 휴대폰 사용 및 운전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행동에 대해 제재와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가 시행된지 많은 시간이 지났고, 이제 캘거리 경찰청은 이를 엄중하게 단속해야할 시기라고 보고있다. 2년전 통과시킨 ‘distracted driving’법은 그동안 강력하..
SK 주 문학회 문학의 밤 행사 성황리에 열려
지난 27일(일) 오후 리자이나East View Community Centre에서 SK주 한인문학회의 문학의 밤 행사가 열렸다. 약 60명의 회원 및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문학회 창립 2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첫 동인지 ‘밀밭’ 출판 기념회를 겸..
캘거리 통기타 모임 '캠프' 가을음악회 열려
캘거리 통기타 모임인 '캠프(Camp, Calgary Acoustic Music Players)'의 두번째 공연이 지난 25일(금) 저녁 다운타운내 킹 피셔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지난 여름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약 50명의 교민들이 참석해 좌석을 가득 채웠다. 1~2부로 ..
Wildrose, “중도성향으로 한 발짝 더”
다니엘 스미스가 이끄는 와일드 로즈당이 레드디어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앨버타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기존의 일부 극단적인 정책 강령을 변경하는 강수를 선보였다.이 회의에서 와일드 로즈는 기존의 일부 정책 기조 때문에 시민들이 와일드 ..
캘거리 시의원, “1인당 주민 8만 명 대표”
넨시 시장이 선거 유세 중 언급한 바 있는 캘거리 시의원 수 증가가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76년 14명으로 구성된 시의원 수는 37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당시 인구 47만 명과 현재 인구 120만 명에 육박..
홍수 피해 엘보우 파크 학교 특혜 논란 계속
홍수로 피해를 입고 1천만 달러 이상의 예산을 들여 재건이 결정된 캘거리 엘보우 파크 학교(Elbow Park School) 학생들을 위한 110만 달러 예산의 임시 체육관이 지어질 것으로 드러나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임시 체육관은 12개의 임시 이동식 교..
‘위 데이’행사 위해 새들돔 1만 8천명 운집
지난 24일, 캘거리 새들돔에는 ‘위 데이(We Day)' 행사를 위해 18,000여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몰려들었다. 그리고 이번 캘거리 위 데이에는 5세에 다리를 잃었으나 지난 해 킬리만자로에 오른 Spencer West, NBA스타 Magic Johnson, 가수 ..
스탬피더스 서부 결승전 진출 확정
캘거리 풋볼팀 스탬피더스의 서부 결승전 진출이 확정되었다. 스탬피더스는 지난 26일 사스케치원의 러프라이더스 팀을 29대 25로 눌렀으며, 이로 인해 11월 1일에 BC주에서 벌어지는 라이온스와의 경기 승패 여부에 상관없이 서부 결승전에 진출하게 ..
캘거리 시의회, 4년 임기 시작
Alderman에서 Councillor로, 임기 3년에서 4년으로 바뀐 첫 임기의 캘거리 시의회가 선서식을 갖고 출발했다.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넨시 시장은 4명의 초선 의원과 이번 선거에서 자리를 지킨 10명의 기존 의원들과의 만남에서 “선거는 끝났다.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