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요법으로 치매 이긴다
음악, 미술 치료 등이 치매의 증상 제어를 위한 항정신병약을 대체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앨버타 전역의 장기요양원들 중 11개의 요양원에서 실험에 참가의사를 밝힌 25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얻은 연구결과이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의 노인 건강 의료 책임자 Dr...
기사 등록일: 2014-02-14
담배 1보루당 세금 4달러 올랐다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담배에 대한 세금 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흡연자들은 담배 한 보루에 $4의 가격 인상을 마주하게 됐다. 가격 인상은 지난 11일 예산 발표를 통해 알려진 뒤 12일부터 즉시 시행됐으며, 정부에서는 이 같은 세금 인상이 흡연율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발표했다. 연방 정..
쇼핑 카트 사고 빈번, “어린이 조심”
부모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가 쇼핑카트에서 떨어져 사고를 당하는 아이들이 상당수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QMI Agency의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5년간 몬트리올 지역에서 쇼핑카트 낙상 사고를 당한 아이들은 400명에 이른다. 몬트리올 아동 병원에는 지난 5년간 쇼핑카트로 인해 부..
웨스트젯 직원, 90세 생일 맞아
캘거리에 본거지를 둔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에서 72세부터 근무해 온 캘거리 토박이 Herb Spear가 오는 2월 15일, 90세 생일을 맞는다. Spear는 지난 18년간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출근해서 웨스트젯의 안전고문으로 일해 왔다. 그의 비행에 대한 사랑은 각별하며, 그 애정은..
캘거리-에드먼튼간 고속 열차, 진행여부를 논의중
앨버타 정부는 캘거리와 에드먼튼 사이에 승객들을 싣고 달릴 수 있는 고속 열차를 구상중이다. 공식 미팅은 이번 달 말까지 캘거리, 레드디어, 에드먼튼에서 있을 예정이다. 2009년 주정부 보고서에는 이 두 도시를 연결하는 데에 드는 비용이 사용될 기술과 열차의 종류에 따라 최소 30억..
캘거리 다가구 주택, 재활용 분리수거 2016년부터 시행
캘거리 시의회가 다가구 주택의 재활용 분리수거를 2016부터 시행할 것을 승인함으로 인해, 콘도 및 아파트등의 다가구 주택들은 재활용 분리수거에 한 발 다가섰다. 재활용 분리수거 계획은 빌딩 오너들과 콘도 매니지먼트들이 거주자들과 합의를 통해 수거된 재활용품을 처리해줄 회사를 정하는 ..
캐나다의 신권, 위조지폐 방지에 탁월
캐나다 중앙은행의 보고서는 기록적으로 위조지폐가 기승을 부렸던 2004년 이후로, 위조지폐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장치들의 도움으로 위조지폐의 수를 90%까지 줄였다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범죄자들은 말 그대로 언제나 돈을 ‘만들려는’ 노력을 쉬지 않고 있다. 2013년에는 100불짜리 ..
B.C. 주민들 대부분 파이프라인 공사 반대
환경단체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B.C.주민 3명중 2명이 노던 게이트 파이프라인(Northern gate pipeline) 공사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그우드 이니시어티브(Dogwood Initiative)를 비롯해 3개 환경단체가 여론조사업체 주스타슨 마켓 인텔리젠스(Justason Market Intelligence)..
캐나다, 기상관측 역량 더 키워야
영국의 수퍼 컴퓨터가 지난 해 캘거리 홍수 발생 10일전에 보우 강의 범람을 예측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캐나다의 기상관측 능력이 뒤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의 리딩에 있는 로렌조 알피에리와 그의 연구 팀은 이 수퍼 컴으로 보우 강의 범람 수준이 지난 2005년 ..
글렌보우 박물관, 예술 박물관으로 탈바꿈
캘거리 글렌보우 박물관(Glenbow Museum)이 예술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글렌보우 박물관의 CEO인 Donna Livingstone은 지난 6일 성명서를 통해, 글렌보우 박물관이 예술에 더욱 치중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Livingstone은 글렌보우 박물관은 도서관, 기록 보관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