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버스 및 카풀 전용차로 도입 추진”
앨버타 주정부가 교통량이 많은 고속도로, 캘거리, 에드몬토의 도시 순환로에 버스 전용차선 도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월요일 레드포드 주수상은 “각 지자체의 선택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에드몬톤과 캘거리 도심, 그리고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에 버..
기사 등록일: 2013-11-01
Ring Road 공사 인접 지역 주민들, “우리는 피해는 누가 보상?”
모든 일에 장단점이 있듯이 Tsuu T’ina부족과의 이번 캘거리 순환로 협상 타결로 S.W 주민들은 교통난 해소에 큰 환호를 보내고 있지만 또 다른 한 쪽에서는 순환로 건설로 인한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이번 타결로 순환로와 연결되는Southland Dr..
넨시 시장, “Ring road,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캘거리 순환로를 잇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게 된 시점에 넨시 시장은 “S.W 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에 큰 효과를 가져 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지만 링 로드가 캘거리의 모든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Ring Road가 완공되면 지금까지..
캘거리 Ring Road, “드디어 뚫린다.”
Tsuu T’ina 원주민들이 주정부의 제안을 받아 들이면서 캘거리 Ring Road건설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다. 지난 주 목요일Tsuu T’ina 원주민들의 주정부 협상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벌여 압도적인 표 차이로 찬성해 스토니 트레일 순환로의 남쪽 부분을..
Taste of Culture 행사에 한인 아트클럽 3회 연속 참가
지난 10월26일(토) 캘거리 SE에 Forest Lawn 시립 도서관에서 매년 열리는 다민족문화행사에 캘거리 한인아트클럽이 참가여하여 다민족 사람들에게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올 행사에도 총28개국이 참석하여 각자의 민속문화와 전..
세계한상대회 10월 29일~31일 광주서 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광주광역시 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2차 세계한상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민족 최고의 비즈니스 축제로 2002년부터 매년 개..
기사 등록일: 2013-10-25
캐나다 정부 과학자 90%, “언론 자유 없어”
90%의 캐나다 정부 과학자들이 언론에 자유롭게 말할 수 없다고 느끼고 있으며, 50%는 캐나다인들의 건강과 안전, 혹은 환경 지속성 등이 정치적 문제와 연결되어 타협되는 경우를 목격했다고 설문조사를 통해 전했다.설문 조사를 진행한 캐나다 공공 서비스 조합 전문 연구소(이하 PIPSC..
에드몬톤 인근 석유수송열차 탈선, 주민들 긴급 대피
지난 주 토요일 에드몬톤에서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Gainford에서 또 다시 석유수송열차가 탈선해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열차에 있던 프로판 가스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사고 발생 이틀째인 일요일까지도 진화되지 ..
캐나다-유럽 연합 자유무역 협정 서명
연방 총리 스테판 하퍼와 유럽 연합 의장 호세 마뉴엘 바라소는 지난 18일, 금요일 벨기에 브류셀에서 자유무역협정에 서명했다. 본 협정은 유럽 의회와 유럽 연합 28개 회원국의 비준을 거쳐 발효된다. 본 협정이 발효되기 까지는 2년이 채 안 걸릴 것으로 보인다. 본 협정이 발효되면 대..
한인 기술자 모임 송년 파티 초대의 글
힘찬 희망과 함께 시작했던 2013년 한해도 어느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오신 회원님들의 수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한 해를 돌이켜보는 이 시점에 회원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정겨운 마음을 주고 받는 뜻 깊은 송년의 밤을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올해도 맛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