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및 학위논문상 시상식 열려
이기천 총영사는 지난 12월 30(월)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및 학위논문상 공모전 관련 입상자인 김봉환씨(사진 왼쪽)에게 학위논문상 장려상을 전달하고 축하의 뜻을 전하였다. 마니토바 대학교 사회학 박사인 김봉환씨는 " Understanding the Integrati..
기사 등록일: 2014-01-03
에드몬톤 노인회 총회 불발
12월28일 에드몬톤 노인회 총회는 성원 미달로 유회 되었다. 총회가 성원 미달로 유회 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노인회 측에 의하면 올해는 회장 선거 때문에 회비를 내고 정회원이 된 노인들이 평소보다 많아 정회원이 412명으로 예년의 두 배가 넘었다. 노인회 회칙에 의하면 총회를 ..
주캐나다 조희용 한국대사 신년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2014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갑오년 새해, 말의 해를 맞이하여 먼저 대한민국이 더 크게 도약하기를 캐나다에 계신 한인동포 여러분과 함께 기원합니다지난 2013년은 한국과 캐나다 양국국민에게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한..
2013 올 해의 뉴스, ‘퀘백 열차사고’
퀘백의Lac-Megantic에서 발생한 석유 수송열차 사고가 ‘2013 올 해의 뉴스’로 선정되었다. Canadian Press는 지난 여름 퀘백의 소도시Lac-Megantic에서 47명의 마을 주민의 목숨을 앗아간 석유 수송열차 사고를 올 해의 톱 뉴스로 선정했다. 이 사..
캘거리 홍수, 캐나다 10대 기상 뉴스 1위
지난 6월 캘거리와 남부 앨버타를 덮친 대홍수가 2013년 캐나다 10대 기상 뉴스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다. 당시 캘거리 시민 10만 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수 십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초래해 캘거리 시민들이 겪었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캘거리 경찰 “음주단속 위치 트위터에 올리지 마세요”
캘거리 경찰이 음주단속 위치를 트위터에 올리는 이들에게 경고를 하고 나섰다. 캘거리 경찰 측은 이 같은 행위는 음주 운전자들이 법을 피하는 것을 도와 결국은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고 전했다.지난 해 앨버타에서는 78명이 음주 운전 관련..
오일샌드, 도약의 길을 찾다.
National Energy Board가 에드몬톤 인근의 Bruderheim에서 B.C Kitimat까지 1,770Km를 연결하는 엔브리지사의 Northern Gateway Pipeline 프로젝트를 승인해 앨버타 오일샌드가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12월 19일 NEB는 지..
앨버타주 한인들, 시국선언문 발표
국정원의 18대 대선 불법개입으로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시국선언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캘거리, 에드몬톤 한인들도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시국 선언문은 12월 26일 캘거리 한인 이은형씨가 본지 웹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올렸고 현재 시국선언..
필리핀 태풍 피해돕기 성금 전달해
지난 12월 23일(월), 캘거리 한인회(회장: 정성엽)와 에서 모금된 금액과 캘거리 교역자협의회(회장 김흥식)에서 모금된 금액을 합산, 총 11,000불을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RED CROSS오피스에 전달했다. 이날 교역자협의회를 대표해서 김..
캘거리 실협 임시총회 열려
지난 12월 30일(월) 낮 12시, 캘거리 실협인협회는 협회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가졌다. 회원14명과 현 회장및 사무장 포함 총 16명이 모인 이날 임시총회는 원래 신임회장 선출건으로 소집되었다. 그러나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참석자들의 허심탄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