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태권도 교실 성황리에 마쳐
캘거리 오이코스 재단(대표 원주희) 주최로 SW 소재 리버팍(River Park) 교회에서 열린 어린이 무료 태권도 교실이 지난 9월 21일(토)시작해 지난14일(토)까지 3개월간의 첫 과정이 모두 끝났다. 총 34명이 수강하여 성황리에 열린 태권교 교실..
기사 등록일: 2013-12-20
캘거리 실협 회장선거일 30일로 확정, 내부 불협화음 선거로 일단락..
1년 넘게 끌어오던 현 신익수 캘거리 실업인 협회 회장과 일부 회원들간의 갈등과 불화가 오는 30일 회장선출 선거로 일단락 될 전망이다. 현 회장이 임원도 없이 이사진 구성도 하지 않고 홀로 독불장군식으로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는 일부 회원들의 비난이 가득한 가운데, 현 회장은 회장대로..
재외동포 전담기구 ‘동포처’ 설립이 답이다
박근혜 정부의 지난 1년 간 재외동포정책을 평가하기는 이르다. 평가할 만 한 특별한 정책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재외국민용 영주권발급 준비라든지 재외국민투표 절차와 관련해 조금 더 쉽게 투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는 것 정도를 박근혜 정부의 재외동포정책으로 분류할 성질이 것..
기사 등록일: 2013-12-13
미국 CNBC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사
지난 18대 대선에서 국가정보원과 국군사이버사령부 등 국가기관의 불법부정 대선 개입 및 여론조작, 공작정치로 부정 선거 여론이 확산 되는 가운데 미국 3대 지상파 네트워크 중 하나인 CNBC가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 탄핵을 보도해 관심의 대상이 되고..
공항, 아울렛을 입는다.
에드몬톤 공항 부지에 초대형 아울렛이 들어선다는 소식이다. 지난 주 수요일 캠브리지 사는 대형 아울렛 개발을 위해 에드몬톤 공항 부지 18헥타를 임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대형 아울렛 개발 계획은 에드몬톤 공항이 추진하고 있는 113헥타 면적의 H..
캘거리, 에드몬톤간 고속열차 사업 다시 수면위로
앨버타 주의회의Alberta’s economic future 소위원회가 캘거리와 에드몬톤간의 고속열차 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한다는 소식이다. 소위원회 의장인 PC의Moe Amery 의원은 “최근 수년간 앨버타 양대 도시를 잇는 고속열차 운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급증하고 있고..
수필가 김영애님 경희 해외동포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주최한 제7회 경희 해외동포문학상 시상식이 12월 3일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있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시, 단편소설, 수필에서 520여 편이 넘게 출품되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최우수상 수필부..
앨버타에서 주류 생산 쉬워진다
앨버타 게임 및 주류 위원회(Alberta Gaming and Liquor Commission, AGLC)의 결정에 따라, 주류를 일정 양 이상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는 생산 능력 제한이 사라졌다. 또한 증류주, 맥주, 와인 양조에 각각 따로 발급받아야 하던 면허가 하나로 통합되어 하나의 면허로 여러 종류의..
2014년 앨버타 경기, 여전히 뜨겁다.
지난 월요일Conference Board of Canada가 내놓은 2014년 캐나다 각 주별 경기 전망에서 앨버타가 여전히 캐나다 전체 경제를 이끌어 갈 것으로 나타났다. 컨퍼런스 보드는 앨버타 경제성장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중부 캐나다 주들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겉은 멀쩡, 단골 손님들 발길 끊겨 속앓이”
지난 6월 홍수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캘거리 일부 지역의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의 한 숨 소리가 날로 커져가고 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외관상으로는 홍수피해로부터 복구된 것처럼 보이지만 단골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매출 급감으로 인해 비즈니스의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지난 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