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대학, 학비 인상?
캘거리 대학은 향후 4년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비인기 과목을 없애고 학비를 인상하는 안을 검토중이다. 이번해에만 4천1백만불의 적자가 예상되는 캘거리 대학은 불가피하게 추가 예산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이에따라 지난..
기사 등록일: 2013-03-29
캘거리 시민들 Earth Hour 참여 긍정적 변화
매년 일년에 한번 오후 8시30분-9시30분 한 시간 절전하는 운동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earth hour로 올해는 3월23일이었다. 캘거리 시민들의 earth hour 참여율을 저조해 절전을 했다는 흔적이 남지 않았다. 더구나 2008년 경우는 절전이 아니라 오히려 전력소비가 늘었다. 사람들은 ..
원주민 기숙학교 희생자들 눈물의 회고
원주민 기숙학교 진실과 화해 위원회는 지난 토요일 보일 스트리트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원주민 기숙학교(residential school) 생존자들의 증언을 들었다. 이번 증언은 법원 명령에 따른 것이다. 원주민 기숙학교 진실과 화해위원회는 2008년 스테판 하퍼 연방 총리가 원주민 기숙학교 생존자들에..
캘거리 로또 맥스 당첨자, 일터로 복귀할 듯
3천만 달러, 환화로 약 300억이 넘는 거액의 로또 복권에 당첨된 캘거리의 대럴 씨가 원래 일하던 직장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한다.대럴 씨가 일하던 콘크리트 복원 회사의 오너에 따르면 대럴 씨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특별한 이벤트를 벌이지 않고 ..
캘거리, ‘빅토리아공원’ 주차장 친환경 공간으로 재정비
Macleod Trail을 따라 스탬피드공원 인근 SE 11애비뉴와 12애비뉴사이를 지나다보면 황량한 아스팔트 주차장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스탬피드에서 대형행사가 열리는 날을 제외하고는 쓸쓸하기 그지없는 이 아스팔트 주차장 부지중 1,000여 평이 녹지공..
에드몬톤, LRT SE노선 인근 토지 매입 착수
지난 14일 연방정부로부터 2억5천만 달러의 LRT SE 신설노선 건설자금 지원소식을 받은 에드몬톤 시당국이 공사를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다.시당국은 신설노선 인근에 소재한 토지매입을 올 연말까지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20일 시의회는 전체 회의를 통해 시에서 신설노선 인근의 주택 ..
캘거리 플레임즈 주장 제롬 이긴라, 트레이드설 증폭
캘거리 플레임즈의 대표선수이며 캘거리의 아이콘으로 시민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제롬 이긴라의 트레이드설이 증폭되고 있다.지난 일요일 새들돔에서 자신의 NHL 통산 83호 골을 터뜨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끈 날 자신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CPR CEO, 작년 수입 $5천만 달러에 달해
Canadian Pacific Railway Ltd.(CPR)의 대표이사 헌터 해리슨의 작년 전체 수입이 4천9백 2십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수입에서 차지하는 대부분은 연금 보장금액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에는 급여를 포함해 연금 보장액 1천 6백만..
레드포드 주수상 ‘에드몬톤 하키장’ 신축자금 지원 ‘불가’ 재천명
레드포드 주수상이 주정부차원에서 에드몬톤 하키경기장 신축 자금 지원은 절대 없다는 뜻을 지난 20일 거듭 천명했다.이날 앨버타 지자체협의회에서 가진 연설에서 그는 “주민의 혈세가 에드몬톤의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투입되서는 안된다는 것이 주정부의 확고한..
캘거리, Allied Shuttle “공항버스 때문에 타격” 우려
캘거리 공항의 택시 및 셔틀버스 독점 운행권을 가지고 있는 Allied Shuttle이 캘거리 트랜짓이 운영하고 있는 300번 공항버스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일 Allied측은 시의회 교통분과위원회에 출석해 공항버스와의 경쟁관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