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S, 행정비용 대폭 삭감 계획
앨버타 헬스서비스(AHS)는 지난 3월 7일 발표된 주정부 예산안에서 필요한 예산보다는 적게 펀딩을 받게 되면서 향후 3년에 걸쳐 3천 5백만 달러에 달하는 행정운영비용을 삭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삭감액에는 최고위층에 대한 보너스 삭감, 매니저, 관리자급에 대한 연봉 동결 그리고 ..
기사 등록일: 2013-03-22
앨버타, 양대 도시 지난주말 폭설로 몸살
지난 주말 지나가는 겨울을 못내 시샘하듯 에드몬톤과 캘거리에는 폭설이 쏟아졌다.캘거리에는 지난 17일 오후에만 4cm가량의 눈이 내렸다. 제설차들은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다. 캘거리 경찰국은 폭설로 시내 곳곳이 막히고 추돌사고가 잇따르자 운전자들에게 가..
에드몬톤, SE노선 신설 청신호..2015년 착공 예정
그 동안 자금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던 에드몬톤 LRT SE노선 신설이 연방정부에서 자금지원을 확정함에 따라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연방정부는 에드몬톤의 LRT SE노선 건설에 2억5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에드몬톤 시당국은 L..
앨버타대학교, 긴축재정 여파로 교수진 감축 및 수업료 인상 고려
예산 절감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중인 앨버타대학교가 2014년 신학기에 교수진 감축 및 강좌 축소를 추진하고 수업료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대학교의 교육예산이 7.3%가량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앨버타대학교는 지난 ..
주정부, 교통범칙금 제도 개선하나?
주정부가 교통범칙금을 법원에서 다투지 않고 납부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할인 등의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주정부는 교통법칙금을 다투기 위해 법원으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정체현상이 심각해지자 교통법칙금을 다투지 않는 사람에게 낮..
앨버타 교사협의회 단체협약 타협안 타결
앨버타 교사협의회(ATA)가 4년 중 3년 급여 동결, 4년 째 2% 급여 인상 및 1회 보너스 지급을 골자로 하는 단체협약에 사인을 해 작년 9월 이후 계약 없이 일하던 것에 종지부를 찍고 주 정부와 협상안을 타결했다.4년간 유효한 단체협약에 대해 교육부 장관은 “이번 협약에서 우리..
레둑 카운티, ‘국제공항’ 에드몬톤 편입 반대 입장 확고
에드몬톤 시당국은 현재 레둑 카운티에 소속돼 있는 에드몬톤 국제공항을 에드몬톤으로 편입시키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대해 레둑 카운티 시장이 지역주민들에게 에드몬톤 시당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끝까지 싸우겠다는 뜻을 지역주민들에게 서한을 통해 알..
캐나다, 12월 석유 생산량 사상 최대 기록
글로벌 경제 위기로 캐나다의 석유 생산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무색하게 지난 12월 캐나다의 석유 생산량은 일일 410만 배럴을 기록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국제에너지기구 (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캐나다의 석유 생산량은 12월에 평균 일일 41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
캘거리 한인장로교회 청년부 찬양제 성황리에 열려
지난 3월 16일 오후 6시 캘거리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최창선)에서는 청년부가 중심이 된 디아스포라 주최로 제 9회 찬양제가 열렸다. 학생들과 교민들 포함 약 250여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다양하고 알찬 무대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
Douglas Coupland, 앨버타에 첫 작품 선보일 예정
각광받는 작가이자 아티스트인 Douglas Coupland가 그가 앨버타에 첫 대규모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밴쿠버에 기반한 Coupland는 지난 금요일 21세기의 캘거리에 대한 해석을 담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4.9미터 높이, 4.1미터 너비의 컬러풀한 그의 작..
기사 등록일: 201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