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여성회 주최 추석맞이 송편 빚기 행사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음식인 송편 빚기와 녹두 빈대떡 만들기를 외국인과 함께 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 추석음식을 알리며, 이들과 같이 만든 송편과 녹두 빈대떡을독거노인이나 힘들어하는 이웃, 캐나다에 온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과 함께 사랑..
기사 등록일: 2012-09-28
수입 주류 신제품 박람회 열려
지난 9월 25일(화) 캘거리 다운타운 내 The Arts 호텔에서는 IVSA(Import Vintners & Spirits Association) 주최로 수입 주류 신제품 박람회가 열렸다.약 40여 개의 업체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리커 스토어와 레스토랑들 오너와 매니저들이..
센터 스트릿 브릿지, 사자상들을 잠시 떠나 보내야 할 때
수년간의 비바람을 버티고 서있었던 센터 스트릿 다리의 사자상들이 더 길게 보존되기 위해 잠시 다리를 떠나게 될 예정이다. 1999년 보관창고에서 옮겨질 때 부터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던 사자상들은 한 번더 이동을 하게되면 머리부분이 떨어질 수도 있..
메티스 원주민, 비시즌 사냥허가권 쟁취투쟁
앨버타 메티스 원주민들이 남부 앨버타에서 자신들의 비시즌 사냥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세 번째 소송을 시도한다.앨버타 최고 법원(Court of Appeal)에 1, 2차 재판에서 지속적인 거주지가 없다는 이유로 내려진 사냥 금지 판결을 취소해 줄 것을 주장하고..
캘거리 한인아트클럽 제1회 공모전 마감 임박
캘거리 한인아트클럽 (회장 김경숙)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1회 캘거리 한인들의 미술작품전 공모 기간이 오는 9월말로 종료된다. 한인사회에서 발굴되지 못한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 의미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에 많은 교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아트클..
미국, 앨버타 소고기 수입 일시 중단
최근 발생한 식중독 대장균 오염가능성 때문에 발생한 대규모 소고기 리콜 상황으로 인해 미국으로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식품안전조사국은 에드몬톤의 XL Foods가 생산하는 모든 소고기 제품에 대해 일시 금수조치를 내렸다. 캐나다 식품 안전조사국..
에드몬톤, 다운타운 32층 규모 콘도 공사 들어가
다운타운 인근에 75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주거용 콘도타워가 27일 공사에 들어갔다. Westrich Pacific이라는 개발회사가 신축하는 ‘Ultima’라고 명명된 32층 규모의 이 콘도는 2015년 봄에 완공되면 199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이 콘도는 총 19..
캘거리, 연방 선거구 2개 더 늘어
캘거리의 연방하원 선거구가 기존 8개 선거구에서 10개로 2개가 늘어난다. 연방 선거관리위원회는 10년에 한번씩 인구증가에 맞춰 연방 하원선거구를 조정한다.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는 앨버타는 이번 선거구 조정으로 하원의원 의석이 기존 28개에서 34개로 늘어난다. ..
에드몬톤, 대형 교량 두 개 내년부터 보수공사
에드몬톤 서쪽에서 다운타운으로 통근하는 도로의 교통체증이 향후 3년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시당국은 “Stony Plain Road 다리가 교량 바닥 교체 및 교각 보수 등으로 내년 4월말부터 8월말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공사기간 동안 통행을 위..
캘거리 공립교육청, 점심시간 ‘감독관-학생 비율’ 조정없다
캘거리 공립교육청 소속 초등학교에 자녀들을 보내는 학부모들은 매년 점심시간 Supervision fee로 230달러(버스 통학생의 경우 80달러)를 지불한다. 점심시간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지불되는 돈인만큼 감독자가 자녀들을 잘 지켜봐주기를 학부모들은 희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감독자 일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