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엑스터시 불법매매범 사면 없다”
캘거리 경찰이 ‘엑스터시’ 불법매매범들이 밀매하고 있는 엑스터시를 자진신고하면 이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사면을 하자는 일각의 제안을 일축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사면은 연방정부에서 결정할 사안이기 때문에 이는 경찰의 권한을 벗어나는 일이라는 것이 경찰의 입장이다.경찰은 마약류를 발견하거..
기사 등록일: 2012-02-13
앨버타, ‘2500만’ 달러 복권 당첨자 나타나
그 동안 복권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아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던 2490만 달러 복권 당첨자가 드디어 나타났다. 당첨복권이 팔린 소매점이 캘거리 Glenmore Circle에 소재한 Esso 주유소였기때문에 당첨자가 캘거리 주민일 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다.지난달 21일 6/49 로또에서 행운을 안..
보수당 근본적 세제 개편 시사
화요일 발표된 주 총독의 의회 개원사에 의하면 보수당 정부는 근본적 세제 개편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제 개편은 개인, 법인 소득세를 포함해 주 정부가 운용하고 있는 헤리티지 펀드, 긴급 예비비, 각종 사회간접자본 건설 프로젝트, 각종 세입, 지출 예산등 주 정부 전반적 재정을..
맥도날드는 텀블러를 싫어해!
친환경적인 커피 매니아들에게 전해야 할 정보가 있다. 맥도날드는 텀블러(휴대용 머그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에 이어 맥카페로 강력한 커피체인을 형성해 나가고 있는 맥도날드는 텀블러 사용에 대해 약간 다른 입장을 보..
기사 등록일: 2012-02-03
캘거리의 영화 제작자, 다시 한번 오스카 상을 거머쥐다
Amanda Forbis와 Wendy Tilby는 캘거리를 기반으로 한 만화 제작자들이다. 1999년에 칸느 영화제에 ‘When the Day Breaks’가 처음으로 ..
에드몬톤 교민 79세 전미자씨 수필가 등단
시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에드몬톤 교민 전미자(79·전마리아, 사진)씨가 이번에는 늦깎이 수필가로 한국문단에 등단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에서 간행되는 종합문예지 ‘월간 순수문학’은 전미자씨의 ‘스승과 같은 어머니’ 외 2편을 2012년 신년호에 ..
캘거리 사랑의 교회주관 크로스 컨츄리 스키여행을 다녀와서
지난 1월 28일(토) 캘거리 사랑의교회 주관으로 카나나스키즈에서 가졌던 크로스 컨츄리 스키행사에는 9살부터 5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했는데 모두 스키에 대한 경험들도 다양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
캐나다 문인협회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캐나다 문인협회(회장 원옥재)와 캐나다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2회 신춘문예 시상식이 2012년 1월 28일 토론토 한국일보 도산홀에서 있었다 캐나다 한인문단의 유일한 등용문인 신춘문예는 지난 1978년에 시작된 이래 130여 명의 문인을 ..
남자가 되어 돌아온, 폭스바겐 비틀
More power. Less flower. 2012년 폭스바겐 비틀의 슬로건이다. 여성에게 친숙한 색들을 없앴다. 대표적인 둥근 천장이 납작해졌다. 차의 후미가 타이트하게 줄어들었다. 이러한 변화들은 더 많은 남성들에게 새로운 비틀을 어필하기 위해 실행되었다. ..
Target, Signal Hill에 상륙
미국 백화점 체인의 거인인 Target이 캘거리 첫 매장으로 시그널 힐을 선택했다고 지난 목요일 발표했다. 캘거리에 여러 매장을 준비하고 있는 Target은 2013년 여름 현재 Zeller자리에 캘거리의 첫 매장을 준비하고 있다. 타겟은 현 젤러가 위치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