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공시지가’ 이의신청 쇄도
1월 이래로 시당국 311국번에 쇄도한 ‘공시지가’관련 문의전화가 2,600여통이 넘어섰다고 시당국이 밝혔다.시당국에 따르면 ‘공시지가’관련 문의전화는 재산세를 어디에 납부해야 되는지를 문의하는 전화도 있었지만 상당수는 ‘공시지가’에 대한 불만전화들이었다. 문의전화중 약 20%는 공시..
기사 등록일: 2012-03-02
캘거리, ‘ParkPlus’ 동물원, 스탬피드로 확대 추진
캘거리가 공용주차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Parkplus 시스템은 주차요금을 ‘동전, 신용카드 또는 휴대폰’으로 지불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Parkplus의 편리한 결제 시스템이 인기를 끌자 시당국은 이 시스템 기술을 다른 도시들에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이..
에드몬톤 시당국 ‘아트센터’ 건립 추진
지난 21일 에드몬톤 시의회는 시당국에 “10만 달러를 투입해 다운타운에 아트센터를 건립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시의회는 ‘아트센터에 250여석에서 1,800여석 규모의 공연공간, 리허설 및 교육 공간들을 만들고 레스토랑을 비롯한 각종 부대시설들을 완비하는 안’을 시당국에 제..
트랜스캐나다, ‘키스톤 프로젝트’ 수정안 미정부에 제출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에너지업체인 트랜스캐나다가 미국 행정부가 승인 거부한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해 운송경로를 수정해 미국 행정부에 수정안을 다시 제출하겠다고 27일 밝혔다.지난 1월18일 버락 오마바 행정부는 트랜스캐나다가 제출한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프로젝트(K..
아프간 전쟁 10년 남긴 것
2001년부터 2011년 까지 10년동안 아프간에 파병되었던 캐나다군은 거의 40,000명에 이른다. 이 수치는 이차대전 이후 최대로서 한국전쟁이나 발칸반도에 파병 되었던 수치를 능가한다. 이들 중에는 군문에 남아 임무를 기다리는 군인들도 있고 군문을 떠나 민간인으로 군 경험을 살려 ..
로얄 옥, 유정공사 당분간 연기될 듯
주거지역에 유정을 파는 작업 때문에 논란이 된 한 에너지 회사가 주민들의 공사반대 신청에 대해 주정부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공사를 연기하기로 했다.ERCB가 지난해 12월 Kaiser Exploitation사에 유정 공사 면허를 내주었으나 주거지역에서 불과 몇 백 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는 이..
레둑소재 콘도, ‘소방법 위반’으로 입주자들 쫓겨나게 돼
레둑 소방국이 소방법 위반을 이유로Grant Macewan Blvd 6201번지에 소재한 콘도의 입주자들에게 3월 31일까지 콘도를 떠나라는 퇴거명령을 22일 내렸다. 소방당국은 “건물주에게 콘도 내부의 여러 안전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지만 시정된 부분..
EU, 오일샌드 ‘더러운’ 에너지원으로 지정 ‘부결’
지난 23일 유럽연합(EU)에서는 에너지 지침서에 ‘오일샌드를 전통석유에 비해 온실가스를 22% 더 배출하는 더러운 에너지원으로 표기’하는 안을 놓고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이 안은 찬성 89표, 반대 128표, 기권 128표로 결국 부결됐다.캐나다는 현재 유럽에 오일샌드를 수..
연방정부, 재정적자 큰 폭 감소
연방정부의 재정적자가 큰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2월 한달간 연방정부 부채는 3억5천만 달러로 2010년 동월 대비 부채규모가 무려 10억 달러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24일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장관은 “작년 12월말 기준 연방정부의 올 회계연도 9개월간..
미국 오바마 대통령, ‘유가 폭등’으로 재선에 걸림돌
최근 국제유가 폭등과 함께 미국 가솔린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가솔린이 올해말로 예정된 미 대선의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미국 현지 가솔린 가격은 최근 갤런당 평균 3.53달러까지 올랐으며 일부 주에서는 갤런당 4달러선을 돌파했다. 2009년 1월 오바마 대통령 취임 당시에 비해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