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교차로 과속범칙금 14만여건 환급
- 캘거리는 해당사항 없어 -에드몬톤 운전자들 중 지난 14개월 사이에 교차로 속도 위반으로 범칙금을 납부한 운전자들은 환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지난 17일 앨버타 법무부는 “에드몬톤 관내 주요 교차로에 설치된 과속 단속카메라의 기계적 결함이 확인됐다”면서 “단속카메라에 대한 신뢰도..
기사 등록일: 2011-01-28
캘거리 교육청 ‘남학생 전용학교’ 가능성 타진
- 두차례 공청회 실시 -캘거리교육청이 작년 5월 추진을 포기했던 ‘남학생 전용 학교’설립을 다시 검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캘거리 교육청은 남학생 전용 학교 설립 타당성에 대한 공청회를 두차례에 걸쳐 갖았다고 밝혔다. 1차 공청회는 24일Crescent Heights High School에서, ..
캘거리, NW 주택에서 4주된 갓난아기 사망
- 사망원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지난 21일 캘거리NW소재 한 가정집에서 태어난지 4주된 갓난아기가 숨진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21일 새벽 3:30분경 NW Beaconsfield Way에 소재한 가정집에서 갓난아기가 죽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
코크레인 주민 ‘마라톤 250여회 통해 25만불 모금’
제3세계 어린이 돕기 취지캘거리 인근 코크레인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작년 한해 250여회의 마라톤을 경주해 화제가 되고 있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마틴 파넬(55세)’이라는 이 남성은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와 놀이를 통해 교육기회를 주자는 취지의 자선단체인 ’Right to P..
하퍼 총리 “재임 5년간 캐나다 강해졌다”
- 야당은 막대한 재정적자 비난 -많은 교민들이 잘 아시겠지만 스티븐 하퍼 총리의 정치적 기반은 앨버타다. 비록 그는 온타리오 토론토 태생이지만 토론토대학교를 중퇴한 뒤 에드몬톤 소재 Imperial Oil에서 사환으로 일한 적이 있고 이후 캘거리대학교에서..
앨버타 주정부 ‘석유, 가스 유정개발 지역 제한 완화 검토’
지주들은 사유재산 침해 우려앨버타 주정부가 석유,가스 유정 개발을 완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정부는 석유,가스산업의 각종 규제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차원에서 유정 개발 구획당 시추건수를 제한하는 현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시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토지소유..
캘거리 주민들 “자전거로 안전 통근 하고 싶다”
시 예산 확보가 급선무자전거를 이용해 통근 및 등하교를 하고 싶은 캘거리 주민들은 많지만 도로가 무서워서 못하는 캘거리 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 시청의 의뢰로HarGroup Management Consultants가 캘거리 주민 75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9%..
게리 홀든 Enmax 사장 결국 사임
- 무절제한 지출로 잇딴 구설수 -그 동안 고액 연봉과 무절제한 회사경비 사용으로 빈축을 샀던 게리 홀든 Enmax 사장이 결국 사임했다. 자진사임이라기보다는 이사회의 압력에 못 이긴 강제퇴임이다.작년말부터 사임 여론에도 불구하고 그를 끝까지 지켰던 이사회가 그에게 사임을 요구는 이유는 ..
캘거리, 레크리에이션 센터 설립 ‘연방정부 지원’ 기대
SE 3개, NW 1개 건립캘거리 관내에서 SE지역은 다른 지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 문화시설이 빈약하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불만의 목소리중에서는 레크레이션 센터, LRT 및 대중교통 서비스 부족에 대한 불만이 가장 높은 편이다.캘거리 시당국이 SE지역에 3개, NW 지역에..
‘헌트오일’ 캘거리 현지법인 대규모 감원 임박 (?)
지난 달 15일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하베스트 에너지는 미국에 본사를 둔 헌트오일의 캐나다 석유 및 가스자산 상류부문(개발 및 생산)을 5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인수계약은 향후 캐나다 연방정부의 승인 절차 등을 거쳐 이르면 이달 말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기사 등록일: 201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