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월마트 쇼핑카트 탔던 어린이 부상
어린 자녀를 쇼핑카트에 태워 쇼핑을 즐기는 부모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쇼핑카트를 태우고 다닐때도 자녀를 세심하게 챙길 필요가 있을 것 같다.지난 15일 월마트 Marlborough에서 쇼핑카트를 타고 있던 한 어린이의 무릎 부분이 쇼핑카트 유아용 의자 밑의 금속부분에 끼여 부상당하는..
기사 등록일: 2010-08-26
렛스브릿지에서 에어쇼 연습 중이던 전투기 추락, 조종사 극적 탈출
지난 23일 오후 캐나다 공군의 주력기인 CF-18 호넷 전투기가 에어쇼 연습 비행 도중 추락했다.이날 추락사고는 24일 열릴 렛스브릿지 공항에서 열릴 '국제 에어쇼'를 위해 연습 비행 중이던 호넷 전투기가 갑자기 공중에서 기우뚱거리다 행사장인 공항 지상으로 추락하면서 발생했다.렛스브..
캘거리, 스쿨버스 운전사 지원하세요, 약 200명 채용 예정
9월 신학기를 앞두고 캘거리 스쿨버스 운전사 모집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캘거리 소재 두 스쿨버스 회사는 앞으로 수주에 걸쳐 약 200명의 신규 운전사를 모집할 계획이다.Southland Transportation측은 현재 25명을 이미 선발해서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전사 125명을 추가로 선..
캘거리 Citadel 주택가 방화범 사죄
작년 12월 5일 캘거리 Citadel 지역에 화마의 공포를 불러일으켰던 주택가 화재사건의 범인이 재판장에서 피해자들에게 사죄를 표했다. 34세의 범인인 Russell Hugh McDougall은 자신의 주택 지하에서 아편을 키우다 불을 냈다. 이번 화재사고로 11명이 보금자리를 잃었다. 피해자들은 범인..
캘거리, 발코니에서 어린이 추락사고 잇따라 발생
이번 주 들어 캘거리에서는 발코니에서 놀던 어린이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철저한 주의가 요망된다.지난 화요일 오후 2:15분경 캘거리 다운타운 10애비뉴에 소재한 Bromley Square 아파트 28층에서 한 소년이 주차..
캘거리 남쪽 커뮤니티, 강풍 동반한 폭우로 큰 피해 발생
지난 월요일 저녁 캘거리 남쪽지역을 강타한 강풍 및 뇌우를 동반한 폭우로 많은 커뮤니티들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강이 범람하면서 도로가 물에 잠기고 일부 주택이 침수됐다. 특히 Sundance, Deer Run, Woodbine을 포함한 캘거리 남쪽 주택지역의 피해가 컸다. 주요 ..
캘거리, 26년 만에 가장 낮은 인구증가율 기록
- 주택 공실률도 높아져 -그 동안 경기호황과 함께 고속 질주하던 캘거리 유입인구세가 주춤거리고 있다.22일 발표된 2010 센서스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캘거리의 순유입인구는 6,060명으로 1984년 이후로 가장 낮은 유입인구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작년의 경우 유출인구..
캘거리, 2주전 강타한 ‘우박사태’ 대규모 보험보상 불가피
캘거리 전역에 몰아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우박은 흔적을 감춘 지 벌써 2주가 흘렀다. 이제는 보험사들이 바쁘게 움직일 차례가 된 것 같다.30여분간 쏟아진 우박으로 캘거리 관내 주택 및 승용차 유리창이 깨지고 승용차가 찌그러진 사고들이 잇따랐다. ..
에드몬톤, ‘환승주차장’ 지정주차 내년 1월 실시
월 주차료를 내면 환승주차장내 주차공간을 보장해주는 프로젝트가 내년 1월 실시된다.시의회는 21일 주민들이 환승주차장 지정 주차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홍보를 위해 지정주차제 실시를 올 9월에서 내년 1월로 연기한다고 의결했다. 이 제도는 내년 1월부터 18개월간 실시되는 프로젝트로..
캘거리, 인구 10만명당 범죄건수 5,168건
- 2007년 이래 감소 추세 -작년 한해 캘거리는 전국 평균 범죄감소율 이상으로 범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캘거리가 한결 안전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연방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의 중범죄지수는 전국 33개 주요 도시 중 18위를 기록했다. 반면 에드몬톤은 33개 주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