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무단횡단’ 상시 단속 , 올들어 2명 사망
캘거리 관내에서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인사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단속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올해 들어 캘거리에서는 무단횡단으로 사망한 보행자가 이미 2명이 발생했다. 작년에는 캘거리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23명 중 8명이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였다. 교통사고 사망자 3명 중 ..
기사 등록일: 2010-02-11
도요타 캐나다, 2010년형 ‘프리우스’, ‘렉서스’ 자발 리콜 단..
도요타 캐나다가 캐나다에서 판매된 2010년형 프리우스와 2010년형 렉서스 HS 250hv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단행한다고 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캐나다에서는 전국적으로 2010년형 프리우스가 3,273대, 2010년형 렉서스 HS 250hv는 309대가 팔렸다.도요타 캐..
캘거리, 전국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부상
캘거리가 인구기준으로 전국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등극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주요 도시별 인구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7월 기준 광역 캘거리 인구는 1,230,248명으로 오타와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전국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부상했다. 그 동안 4위 자리를 지키던 오타와는 1..
캘거리 경찰국, ‘성매매’ 집중단속 50여명 체포
캘거리 경찰국 소속 비밀요원들이 2주간에 걸친 성매매 집중단속을 벌여 50여명을 체포했다.경찰국은 금번 단속은 캘거리에서 가장 성매매가 성행하는 지역인 다운타운의 3애비뉴 일대와 SE 17애비뉴/44번가와 49번가 사이에서 집중 실시됐다고 9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밝혔다.이번 단속에서 ..
캘거리, 부인 살해한 중국인 이민자 1급살인 혐의로 기소
지난 7일 NW Edgehill Drive에 사는 41세의 중국인 이민자 여성이 남편폭력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캘거리 경찰국이 8일 발표했다. 사건 당시 집안에 있던 두 자녀는 사회보호시설로 인계됐다.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사건 직후 이 여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
에드몬톤 시의회, ‘NAIT 노선’ 우선 착공 승인
에드몬톤 시의회가 LRT 3개 신설노선 공사 중 NAIT 노선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기존 계획안을 3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NAIT 노선이 완공되면 NW노선, SE노선이 차례대로 착공에 들어간다. 시당국은 3개 신설노선 공사를 2017년 Expo 전까지는 완료하겠다는 입장이다.이..
에드몬톤 ‘유실물센터’ 업그레이드 추진
에드몬톤 시당국이 대중교통 유실물센터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4일 밝혔다. 시당국은 이를 위해 민간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소지품을 분실한 주민들이 전화뿐만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유실물 행방을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모든 유실물들은 Churchill L..
(동영상) Lake Louise(레이크 루이스) 의 한겨울 풍경
지난 2월 7일 일요일에 레이크 루이스를 방문했습니다. 호수는 한겨울에 꽁꽁 얼어 붙어 6월초나 되야 녹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호수 위에 스케이트장이 마련되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이날은 한인들이 단체로 와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성황리 폐막!
올 한해 글로벌 태양광산업의 서막을 연 ‘2010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가 지난 2월 3~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 국내외 방송과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성황리에 폐막했다.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시작된 전세계 경제위기와 경색된 태양광산업에 대..
기사 등록일: 2010-02-04
미국 진보주의 아버지, 하워드 진 별세
미국 진보주의 역사학자 하워드 진(Howard Zinn) 보스턴대 명예교수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유족들에 의하면 하워드 진은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수영을 하던 중 심장마비로 숨진것으로 보인다. 1922년 유대인 이민자의 아들로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사회주의적 시각으로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