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장후보들 대충돌
지난 29일 캘거리 시장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를 가졌다.이날 Calgary Leadership Forum 이 주최한 토론회에는 시장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보 14명중 11명이 참석했다.이날 토론회는 군소후보들이 강력한 시장 후보인 릭 맥카이버와 CTV 앵커출신인 밥 히긴스를 공격할 수 있는 ..
기사 등록일: 2010-09-02
캘거리, BRT 환승주차장 신설
다음달 6일 캘거리 SE 버스 통근자들을 위한 환승주차장 2개가 개설된다.114애비뉴 Douglas Glen 터미날과 SE McKenzie Towne 애비뉴에 각각 개설된다. Douglas Glen 환승주차장은 519대, McKenzie Towne 환승주차장은 530대가 주차가능하다. 주차료는 무료다.이 환승주차장은 ..
‘아들’ 죽인 캘거리 엄마 기소
지난 2004년 자연사로 처리된 10개월 된 아기의 엄마가 사건 발생 6년이 지난 후 경찰에 2급 살인혐의로 체포됐다.27일 캘거리 경찰은 2004년 사망한 아기는 자연사가 아니라 질식사로 숨졌다며 아기 엄마를 2급 살인혐의로 기소했다. 그녀의 범죄는 약 6년이 지난 지난 5월 다섯살..
미국 대형 소매점들, 캐나다 오일샌드 ‘보이콧’ 동참
미국 의류업체와 대형 소매점들이 앨버타 오일샌드로 생산된 석유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잇따라 선언하고 있다.현재 앨버타의 오일샌드로 생산된 가솔린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회사는 의류업체인 갭, 팀버랜드, 리바이스와 대형 소매점인 Walgreens 등이다.Walgreens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캐나다 역사상 최대 아편 적발
연방경찰이 7에이커 대지에서 아편을 재배하던 남성 두 명을 BC주 칠리왁에서 체포했다.연방경찰은 체포된 두 남성이 남아시아계에게 인기있는 ‘도다’라는 마약을 생산하기 위해 아편을 재배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들 두 남성의 구체적인 신원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BC주에 거주..
앨버타 주정부 ‘PST’ 도입 계획 없다
지난 주 앨버타 경제계에 한바탕 소동을 일으켰던 PST(Provincial Sales Tax) 도입은 수면 밑으로 가라않았다.이번 소동은 테드 몬톤 재무장관이 앨버타의 심각한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PST 도입이 필요할 지 모른다고 발언하면서 시작됐다. 이번 그의 발언은 올해 앨버..
에드몬톤, 쓰레기를 바이오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
시민들의 쓰레기를 활용하여 바이오 에너지를 생산하는 시설을 민관자본을 투입하여 건설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8천만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이 시설이 완공되면 2013년경이면 에드몬톤은 북미 도시들중 최초로 시민들의 쓰레기의 90%를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
BC 주민, 곰과 다정한 포즈를
일반사람들은 곰이라고 하면 우선 가까이 하기 두려운 동물이라는 인식이 크다. 그런데 곰과 함께 오붓하게 잘 지내는 한 BC주민이 여전히 화제다. 선지 보도에 따르면 BC Christina Lake에 거주하는 알렌 피체라는 주민은 십여년동안 곰에게 개사료를 먹였다. 그가 최근 세상에 널리 알려진..
앨버타 학교 주변 음식 문제많다
가을 신학기가 시작됐다. 신학기가 시작되면 부모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는 먹거리다.대부분 학교 구내 카페테리아의 청결상태는 양호하지만 일부 카페테리아들의 경우 여전히 청결상태가 문제가 된다고 캘거리헤럴드가 4일 보도했다.캘거리 관내 학교 구내 카페테리아들 중에서 Hot food를 제공하는 식..
앨버타 오일샌드, ‘환경오염’ 논쟁 가열
최근 오일샌드 환경오염 문제가 국제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오일샌드 개발이 앨버타의 젖줄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강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글로벌TV가 30일 보도했다.이 보고서의 주장은 오일샌드 인근에서 발견된 환경오염 물질이 자연적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