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여성네트워크 행사 29일부터 4일간 개최
8월 13일 참가자 등록을 마감한‘201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KOWIN)’에 역대 최대 규모인 850여명(국외참가자 33개국 227명 포함)이 등록하여, 국내외 여성계 및 여대생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는 KOWIN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외 인지도가 높아졌을 뿐만 ..
기사 등록일: 2010-08-26
한국-캐나다 소고기협상 장기화 될 듯
본국 농림수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7월 초 열릴 예정이던 캐나다 소고기 수입협상이 양국간 일정합의도 하지 못한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본국 정부는 협상준비를 위해 2월 캐나다에서 발생한 17번째 광우병 소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및 가축위생 현황자료를 요청했으나 캐나다 측은 아직 이..
앨버타 천식 환자 4명 잇따라 사망
지난달 앨버타의 천식환자 4명이 잇따라 사망해 이들의 사망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보건부가 발표했다. 사망환자는 20대 두 명, 50대 두 명으로 세 명은 에드몬톤 주민이며 한 명은 북부 앨버타 주민이다.보건부는 최근 BC주 삼림화재로 인해 앨버타 상공을 뒤덮은 스모그가 앨버타의..
CrossIron Mills몰 개장 ‘1주년’ 맞아
캘거리 북쪽 발작에 소재한 CrossIron Mills 쇼핑몰이 19일부로 개장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이 쇼핑몰을 찾은 방문객은 7백만명에 달한다.CrossIron Mills 쇼핑몰은 부동산 개발회사인 Ivanhoe Cambridge가 4억9천만달러의 공사비를 투입해 140만 스퀘어피트의 규모로 작년 8월 ..
Coffeeshop 사장님들은 인터넷과 전쟁중
손님을 끌기 위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설비를 갖춘 커피숍들이 인터넷과 전쟁 중이다.커피숍들이 손님들의 인터넷 사용을 막기 위해 전원을 막고 Wi-Fi 를 차단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커피숍들은 커피 한 잔에 장시간 좌석을 차지하는 인터넷 사용자들 때문에 증가하는 고객들의 불평을 들어야 ..
Expo Latino 2010, 27일부터 개막
캘거리 히스패닉 문화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는 Expo Latino 2010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Prince's Island Park에서 개최된다.27일 Reggaeton Fest(오후 6시-10시)를 시작으로 28일, 29일 PVO의 독점공연까지 캘거리의 가장 화려하고 강렬한 라틴 뮤직 페스티벌이 진행..
BC ‘마리화나’ 농장 지키는 곰 14마리 화제
BC주 남동쪽에 위치한 Christina Lake 인근에서 마리화나를 불법으로 재배하던 주민 두 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사람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 불법재배지 주변에 14마리의 곰을 풀어놔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불법 마리화나 재배업자들은 재배지 보호를 위해 담장을 설치하거나 ..
캘거리 18세 싱글맘 갓난아기 살해 혐의로 기소
태어난 지 26일밖에 되지 않은 자신의 갓난아기를 살해한 혐의로 싱글맘인 셜비 허채크(18세)를 2급 살인혐의로 기소한다고 25일 경찰이 발표했다.경찰은 25일 오후 셜비 허채크를 체포해 경찰의 조사를 받아왔다. 생후 26일된 이 갓난아기는 지난 9일 SW Lakeview 집에서 병원으로 ..
캘거리 경찰국 “문단속 철저히 하세요”
캘거리에 문단속이 허술한 빈집이나 소매점들을 노리는 절도범들이 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절도범들이 열려있는 창문이나 차고를 통해 침입하는 사례가 많이 발견되고 있어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올 상반기 소매점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침입 범죄는 총 1,511건이 발생..
캐나다 갱단, ‘온라인’으로 사업영역 확대
캐나다 갱단들이 해커들을 고용해 온라인 범죄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고 연방경찰이 밝혔다. 지난 20일 캐나다 범죄정보국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갱단들은 불법으로 금융정보를 입수하기도 하고 모기지 사기사건을 계획하는 등 점점 범죄가 첨단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