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교차로 과속 단속 강화
에드몬톤 운전자들은 앞으로 교차로에서 과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에드몬톤 경찰국이 지난 18일자로 교차로 과속단속 카메라를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과속단속 카메라들은 적색 신호등, 녹색 신호등 관계없이 모든 과속 차량을 적발한다.경찰국이 지난 두 달간 관내 25개 교차로..
기사 등록일: 2009-11-26
캘거리 ‘반유대주의’ 낙서 SE 학교주변에도 등장
2주전 발생한 반유대주의 낙서 사건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SE 학교 주변에 유대인을 비방하는 스프레이 낙서들이 등장하여 유대인사회와 경찰을 긴장시키고 있다.지난주 SE에 소재한 Sundance Elementary School과 Midsun School 건물외벽, 담, 주변 차량들에 유대인을 비방하..
캘거리, 택시운전사 ‘휴대폰 사용 금지안’ 승인
앞으로 캘거리 택시운전사들은 승객이 탑승했을 경우 휴대폰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지난 18일 캘거리 시의회는 시민안전 제고를 위하여 택시운전사의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조례수정안을 잠정승인했다. 이 조례수정안은 시의회 전체 회의 표결을 통과하면 즉시 발효하게 된다. 그 동안 시민안..
다운타운 '아레나 신축' 지역경제 활력소 기대
다운타운 북단에 하키경기장이 신축되면 다운타운 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키경기장 신축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형이다. 하키경기장 신축 모형도는 나왔지만 관련 당국은 경기장 신축이 다운타운 재개발과 연계가 되기때문에 아직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않고 있기때문이다...
Wetaskiwin, 주류점 영업시간 저녁 10시까지로 제한
지난 23일 Wetaskiwin 시의회는 주류점 영업시간을 저녁 10시까지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시의회는 Wetaskiwin 이미지를 개선하고 범죄율을 낮추기 위해 전체 표결을 통해 이와 같이 조례변경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 변경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만일 저녁 1..
캘거리∼시애틀, 대한항공 이용하세요, 대한항공•美 알래스..
대한항공은 22일부터 알래스카항공과 미국∼캐나다간 7개 노선 등 총 18개 노선에 대해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판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 방식으로 공동운항(코드셰어)을 확대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 고객들은 캐나다와 미국 여행시 더욱 ..
캘거리 새 한인회관 구입 완료, 오는 3월에 입주 예정
한인회관 확장이전 위원회에서는 올해 초에 진행한 캘거리 시청 부지 (Royal Vista Business Park) 계획이 무산됨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한인회관 이전에 대한 계획을 진행하던 중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40여만불)과 현 한인회관 매각 금액(55만불 예상..
신종플루 예방접종, 모든 주민으로 확대
11월 23일(월)을 기점으로, 생후 6개월 이상의 건강한 일반인등 모든 주민들은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캘거리에는 길게 늘어서는 줄을 줄이기 위해 South Calgary Health Centre에 7번째 클리닉을 열었다. 현재 앨버타가 보유하고 있는 백신은 50만명분이며, ..
에어캐나다 ‘캘거리-도쿄’ 직항 내년 3월 신설
에어캐나다 캘거리-도쿄직항이 내년 3월 27일부터 운항에 들어간다. 에어캐나다는 일본과의 항공협정에 따라 주 3회 (화, 목, 토) 항공편을 운영한다. 캘거리에서는 오후 12:20분 출발하여 도쿄 나리타 공항에는 익일 오후 2시에 도착하게 된다.에어캐나다는 캘거리-도쿄 직항노선에 21..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1월 26일자
캘거리에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아리언 가드(백인우월주의자)들의 활동이 이제는 캘거리 갱단을 방불케 하고 있다.지난주 토요일에 발생한 캘거리 NE아파트 주차장 폭발사고는 이들 조직간의 알력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집에서 만든 파이프폭탄인데 이 지역 아파트 1층에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