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미국인, 캘거리 공항에서 따로 조사 받아 _ BC 국경에..
미국 시민권을 가진 이란 출신의 남성이 가족과 함께 앨버타 관광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다가 캘거리 국제공항의 미국 국경 심사관에게 붙잡혀 각종 질문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이슬람 혁명수비대의 주요 간부이며 쿠드스군의 사령관인..
기사 등록일: 2020-01-09
캘거리 NE, 총격으로 남성 1명 사망_ 주택 뒷골목 총격, 주민들..
지난 4일, 캘거리 NE 새들리지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고 풋힐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4일 오후 7시 30분 무렵 Saddlecrest Blvd NE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여러 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30..
에드먼튼 시, 한파 대비 비상 대피소 변경해 _ 센트럴 LRT역에서..
센트럴 에드먼튼 레크레이션 센터가 올 겨울 필요한 경우 비상 야간 보호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난 겨울 한파가 장기화되면서 30일 동안 개방되었던 센트럴 LRT역을 대신하게 된다. 한파가 예상되면서 커먼웰스 커뮤니티 레크레이션 센터(Commonwealth C..
2010년대를 정의하는 이야기들, 2010년대 일어난 기억할 만한 ..
달력을 한 장 넘기면 새해가 되고 새로운 10년이 시작된다. 떠나는 2010년대에 앨버타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2010년: 학자이자 시민운동가 나히드 넨시는 10월 18일 39%의 득표율로 역전하며 캘거리 시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북미 주요 도시..
2019년 살인사건 하향세, 지난 10년 중 가장 낮은 편
2019년에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26건으로 지난 10년 중 가장 살인사건 발생률이 낮았던 한 해로 기록되었다. 23건으로 12월 마지막 주만을 남겨두며 2001년 이후 가장 발생률이 낮은 한 해가 될 수 있었으나, 크리스마스 당일에 28세..
캘거리 시, 주정부와 갈등 심화 예상 _ 보건, 교육, 각 분야 주..
지난 해 UCP주정부의 긴축예산 편성으로 촉발된 캘거리 시와 주정부의 갈등이 올 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보건 분야 등 주요 정책변화를 추진하기 위해 주정부가 정책재검토 위원회를 구성해 보고서 작성을 의뢰했다. 주정부가 전면 재검토 작업..
케니 주수상, “원유 감산조치, 올 해 말까지 종료” _ 에너지 업..
전 NDP정부가 취한 앨버타 원유 감산 조치가 올 해 말 종료될 가능성이 높아 졌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난 주 언론과 가진 송년 인터뷰에서 “지난 해 앨버타 주정부 스스로 원유 감산을 시행해 왔다. 앨버타 경제에 매우 쓴 약이 되었으며 올 해 말 종료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주정부, 연방탄소세 반대 투쟁 이어간다. _ 덕 슈바이처 법무장관,..
지난 해 연방탄소세 폐지를 외치며 강력 대응을 선포한 UCP주정부는 새해 들어서도 이와 유사한 기조를 이어갔다. 지난 화요일 송년 인터뷰를 가진 주정부 덕 슈바이처 법무 장관은 “연방 탄소세는 앨버타 주정부의 관할권을 침해하며 독립적 권한을 무력화하..
새 해 인상되는 수수료, 세금? _ 연방탄소세, 재산세, 각종 공공..
2020년 캘거리 시민들은 연방탄소세 부담에서부터 재산세 인상, 그리고 각종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지갑이 얇아질 전망이다. 우선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톤 당 20달러의 연방탄소세로 인해 운전자들은 휘발유 리터 당 4.4센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케니 주수상, “2020년 일자리, 경제 회복에 주력”_ 등록금, ..
지난 해 5월 총선에서 정권을 탈환한 보수세력 UCP,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난 한 해 사실상 전 NDP정권의 색깔을 지우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올 해 UCP리더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난 총선에서 공약한 앨버타의 경기 회복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