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삼계탕 수입 공식 허용...‘이제 캐나다 식탁에서도 간편하게..
캐나다 식품검역청(CFIA)이 2019년 12월 17일 한국산 삼계탕 제품에 대한 수입을 공식 허용함에 따라 이제 캐나다에서도 삼계탕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한국에서 캐나다로 수입되는 모든 육류 또는 육류를 2%이상 포함하는 육가공식품은 수입..
기사 등록일: 2019-12-26
로드 레이지 가해자, 3년 6개월 형 받아...다른 여성 운전자의 ..
로드 레이지로 철 막대기를 사용해 에드먼튼 여성의 팔을 부러뜨린 남성에게 3년 6개월이 구형되었다. 31세의 자레드 엘리아슨은 2017년 3월 7일에 첼시 쉔지에로즈를 공격한 살인미수 혐의를 비롯한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엘리아슨은 신문을 돌리던 ..
예루살렘 샤와르마, 노로바이러스 전염시켰나...방문한 123명이 같..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따르면 캘거리의 샤와르마 체인인 예루살렘 샤와르마가 123명의 환자를 만든 노로바이러스 발생의 근원지로 의심되고 있다고 전했다. AHS는 4군데의 예루살렘 샤와르마 지점들이 전염성이 심한 노로바이러스와 연관되었으며, 노..
에드먼튼 아이버슨 시장, “UCP와 협력 관계 필요”...저소득 주..
에드먼튼 돈 아이버슨 시장이 포스트미디어와의 연말 인터뷰에서 “에드먼튼 시민들이 시의원들과 시장에게 기대하는 것은 주정부, 연방정부가 누구이던 간에 그들과 협력해 시에 최고의 혜택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
홈리스 사망자 추모제, "Longest Night of the Year" 열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시청에서는 지난 1년 간 사망한 홈리스들을 추모하는 “Longest Night of The Year”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난 1년 간 캘거리에서 사망한 홈리스의 수는 123명으로 대부분 수면 중이거나 보호소, 그리고 홈리스 생활로 인한 질..
캘거리 공무원들, 조기은퇴 바람 부나?
캘거리 시의회가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지급되어 온 시 공무원들에 대한 은퇴 보너스 제도에 대한 폐지를 추진하면서 캘거리 시 공직 사회에는 조기 은퇴를 고민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지난 주 화요일 연간 휴가비에 대등한 은퇴 보너스 지급 관행을 오는 2021년..
뱅크뷰 콘도 화재, 주민 100여 명 대피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SW 14St, 23애비뉴에 위치한 뱅크뷰 콘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 명 이상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화재는 오후 4시 30분경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캘거리 소방서에는 화재 발생 시각에 수 차례의..
에너지 정보 센터, 출범하자마자 로고 도용?...미국 소프트웨어 회..
UCP주정부가 출범시킨 캐나다 에너지 정보센터가 로고 도용을 구설수에 올랐다. CEC가 발표한 로고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그레스 사의 회사 로고와 색깔 조합만 다를 뿐 거의 동일해 사실상 도용 의혹을 받고 있다. CEC측은 캘거리의 마케팅 사..
쓰레기 적게 배출하면 수거비 인하?...캘거리 시, 블랙카트 수거비..
캘거리 시가 일반쓰레기를 배출하는 블랙카트 운영의 개선을 고려하고 있다. 시 자료에 따르면 현재 2주마다 수거해가는 블랙카트의 40%는 절반 정도만 채워진 채로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블랙카트 배출 빈도에 따른 쓰레기 수거비 부과 제도를 고려하..
오 클레어 마켓 보행자 다리 임시 폐쇄 결정...소금과 물로 상부 ..
캘거리 다운타운 오 클레어 마켓(Eau Claire Market)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rince Edward Island)를 잇는 자이푸르(Jaipur) 보행자 다리 12월 정기 점검에서 상부 구조물의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다리 구조 보존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