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서장, “직장 내 문화 개선 이어갈 것”...직장 내 ..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서 지난 3년 전 수면에 떠오른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해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가 이 같은 문화에 대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을 전달했다. 지난 6월에 경찰 서장에 임명된 뉴펠드는 포스트미디어와 진행한 연말 인터뷰..
기사 등록일: 2019-12-26
앨버타 매독 환자 급증, 사산아 숫자도 늘어...에드먼튼 지역에 특..
선천성 매독의 급증으로 앨버타에서 올해 12명의 아기가 사산아로 태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선천성 매독은 어머니가 임신 중 태아에게 매독을 감염시키는 것으로,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이번 2019년 11월 말까지 12명의 아기가 사산아로 태어나고 40건의 선천성 매독 사례가 발견..
앨버타 주정부, 자동차 보험 검토 패널 구성
앨버타 주정부에서 자동차 보험 검토를 위한 전문가 패널을 구성했다.UCP 주정부에서는 지난 8월, 이전 NDP 정부에서 정해 놓은 자동차 보험료 인상 5% 제한 규제를 폐지했으며, 이후 운전자들은 평균 12%의 보험료 인상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앨버타 오피오이드 사망자, 전년대비 감소 추세
올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의 숫자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정부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3분기인 7월부터 9월 사이에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이들은 지난 2년 중 가작 적은 수..
불법 마리화나 판매 관련 돈세탁한 회사 적발
에드먼튼 소재의 회사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 마리화나 온라인 판매와 관련해 돈세탁을 하다가 적발돼 5명이 기소됐다. RCMP에서는 수상한 계좌 활동이 있다는 은행의 신고를 받고 1년에 걸친 조사 끝에 회사, 목시페이(Moxipay)가 허가를 받지 않고 비은행 자금 사업을 벌이고 있었으며..
UCP, 주의회 가을 회기, 법률 제정 및 개정에 전력 투구
UCP주정부가 출범하고 가장 바쁜 주의회 회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가을 회기 중 UCP는 전 NDP 정권의 흔적 지우기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자신들의 정책을 입법화하는데 매우 분주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법률은 대부분 앨버타 시민들,..
눈에 파묻힌 캔모어 등 산간지대, 최악의 상황 벗어나
지난 주말에 걸쳐 내린 폭설로 캔모어 등 산간지대에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불편함을 겪었다. 밴프국립공원에는 80cm이상의 눈이 내리면서 지난 주말에만 폭설에 차량이 묻히거나 미끄러운 도로 사정으로 인해 다수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CAA에 ..
게임 생중계 중 어린 자녀 학대한 어머니 기소
온라인 동영상 방송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 자신의 게임 영상을 생중계하던 도중 2명의 자녀를 학대한 캘거리 여성이 기소됐다.캘거리 경찰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영상에는 여성이 게임을 하는 자신을 방해하는 어린 아이들을 거칠게 다루는 장면들이 포착..
연방 탄소세, 내년 1월 1일부터 앨버타에 적용
UCP주정부가 출범하면서 폐지한 전 NDP주정부의 탄소세 대신 내년 1월1 일부터 앨버타 시민들은 연방정부가 부과하는 탄소세를 부담해야 한다. 앨버타 주정부가 연방 탄소세의 위헌을 주장하며 법적인 투쟁을 시작했지만 연방 탄소세의 적용을 막지는 못할 ..
레드디어 월마트 앞, 총격으로 남성 사망...강도 시도 후 총격으로..
지난 20일 오후 7시 무렵, 아내와 함께 레드디어 월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차로 되돌아가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69세의 짐 윌리엄스는 월마트 입구에서 약 60미터 떨어진 주차장에서 총에 맞았으며 중상을 입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