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노인 권익 보호 기관, 건강 기관에 통합
앨버타 노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기관이 2020년부터 앨버타 건강 보호 기관에 통합된다. 그리고 비록 노인 및 주택부에서 통합된 기관에서도 노인들의 보호를 위해 똑같이 힘쓸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노인 권익 보호 운동가들은 노인들이 시스템적인 노인차별에 대해 항변할 수 ..
기사 등록일: 2019-11-28
캘거리 그레이 컵 대단원의 막 내려...위니펙 블루 바머스 결승컵 ..
지난 일요일 107회 그레이 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위니펙 블루 바머스(Blue Bombers)가 결승전에서 그레이 컵을 들어올렸으며, 함께 펼쳐졌던 페스티벌도 종료되면서 캘거리와 캐나다의 정신이 밝게 빛났다.경기도 보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사스카툰에..
에드먼튼 시민들, 홈리스 캠프촌 확산에 불만 급증
에드먼튼 시가 다운타운을 비롯해 시 전역에 걸쳐 확산되고 있는 홈리스 캠프촌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 해 들어 급증하고 있는 홈리스 캠프촌을 철거하는 비용만 이미 180만 달러 이상을 들였으며 시민들의 불만 제기도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
낯선 이에게 차량 돌진한 십대, 27개월형 선고
맥도널드에서 팔이 스쳤다는 이유로 낯선 사람을 절도 차량으로 치려고 했던 캘거리 십대 소년에게 27개월형이 선고됐다. 지난 25일, 소년법원 판사 게이 벤스는 중범죄를 저지른 정신 질환 청소년들을 위한 집중 재활 보호 및 감독(IRCS)의 권고를 받아들여 소년에게 18개월간 구금, 9..
스마트폰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캘거리 트랜짓에 따르면 시트레인과 버스를 타고 통근 및 통학을 하는 사람들은 내년부터 스마트폰으로 요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티켓팅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앱인 ‘My Fare’를 통해 요금은 내거나 티..
기사 등록일: 2019-11-21
웨스트젯, 원주민 문화 관광 패키지 개발한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 항공사가 비영리단체인 캐나다 원주민 관광 연합(ITAC)과 함께 유럽 등 해외국가에 원주민 전통 문화 관광 패키지를 판매할 계획을 발표했다.웨스트젯은 최근 이를 위해 ITAC와 3년간 10만불의 계약을 맺었으며, 함께 홍..
구세군이 돌아왔다 _ 크리스마스 모금 110만 불 목표
지난 주 토요일, 구세군의 크리스마스 모금이 시작되면서 친숙한 종소리가 다시 울리기 시작했다.연말연휴가 다가오면서 이 자선단체는 앞으로 6주 동안 크리스마스 장난감 주머니, 학용품, 보호소 프로그램 등과 같은 프로그램과 서비스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
스탬피더스 결승진출 좌절됐지만 그레이 컵 파티는 계속된다
오는 일요일에 열리는 그레이 컵 결승전에 스탬피더스의 출전이 물거품이 되면서 캘거리의 그레이 컵 열기가 식어버렸다. 194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레이 컵 결승전에서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오타와 러프 라이더스(Ottawa Rough Riders)에게 12대7로 우..
일요일 그레이 컵 결승전 앞두고 다채로운 행사 열려
목~토요일 아침 스탬피드 파크서 무료 팬케이크 아침식사 제공 오는 일요일 펼쳐질 107회 그레이 컵 결승전에서는 위니펙 블루 바머스와 해밀톤 타이거-캣츠가 대결한다. 캘거리는 그레이 컵 주최 도시로서 결승전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방문객들과..
캘거리, 바퀴벌레 창궐 비상사태 _ 식당, 아파트, 일반 주택 등 ..
캘거리가 확산되는 바퀴벌레로 인해 비상이 걸렸다. 이 달 초 NE 퍼시픽 플레이스 몰에 위치한 몽골리안 핫 팟 레스토랑의 부엌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되면서 AHS에 의해 영업 이 정지되었다. AHS 홈페이지에 게시된 영업정지 통고문에 따르면 부엌 곳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