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코로나 점검...전례 없는 COVID-19, 앨버타 덮쳤..
전례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도구가 앨버타에 론칭하여, 최근 두 배 이상 늘어난 헬스 링크 811번으로의 문의전화 수가 줄어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라인 서비스는 사람들이 811번으로 전화하여 CO..
기사 등록일: 2020-03-19
캘거리 법원, 배심재판 전면 중단_ 5월 말까지 잠정 적용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QB는 웹사이트에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5월말까지 앨버타의 모든 배심 재판이 중단됨을 알렸다. 이로 인해 예정되었던 주요 배심 재판이 연기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3월 26일 예정되었던 스티븐 파렌트의 재심 재판도 포함되었다. 스테판 파렌트는 지난..
주정부, C 19 확산에 근로규정 개정 고려_ 자가격리 근로자에 의..
주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증가하면서 의심 증상 등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간 근로자들을 위해 일부 노동법규 개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니 주수상은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발현해 스스로를 격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더 이상 의사 진단서를 첨부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앨버타 주정부, 의사 지불 금액 종전대로 유지_ “코로나 19사태에..
앨버타 주정부에서 의사들에게 진료 시간에 따른 지불 금액을 변경하려다가 코로나 19 사태 등과 맞물려 이를 취소시켰다.주정부에서는 의사 연합과의 협상이 결렬된 이후, 오는 3월 31일부터 기본 진료시간 15분에 $41은 기존과 같이 유지하지만 이후 추가 시간에 $18대신 $9만 청구할..
속보19) 실직, 격리 근로자에 대한 주정부 현금 지원 시행 - 가..
주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전대미문의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앨버타 시민들을 위해 유틸리티 비용 납부 유예를 포함해 일부 현금성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우선 천연가스, 전기요금에 대해 공급자를 불문하고 최대 90일간 납부 유예가 실시된다. E..
기사 등록일: 2020-03-20
속보18) 캘거리 시, 유틸리비 비용 3개월 납부 유예 - 4월~ ..
COVID-19 팬데믹 현상으로 앨버타의 대부분의 확진자가 캘거리에서 발생하면서 캘거리 시민들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 조차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 수 많은 비즈니스와 공공시설이 문을 닫고 시민들은 일자리를 잃고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캘거리 시는 ..
속보15) 앨버타 첫 사망 환자 발생 - 지병 있던 60대 남성
앨버타에도 코로나 19 사망 환자가 발생했다. 첫번째 사망자는 에드먼튼 지역에 거주하던 60대의 남성으로 그는 3월 12일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18일 늦은 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코로나 19에 감염되기 전 이미 지병이 있었던 상태..
속보14) 주정부, 공공비상사태 선언 - 50명 이상 모임 금지
지난 화요일 케니 주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하루 23명이 증가해 총 97명에 이르자 앨버타 주 공공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에서는 50명 이상의 행사, 모임이 모두 금지된다. 바, 나이트클럽, 영화관, 카지노, 실내 어린이 놀이 ..
속보12) 에드먼튼도 공공시설, YMCA 운영 전면 중단
에드먼튼 시가 지난 주 토요일 오후 6시를 기해 시 소유의 레져 센터, 레크리에이션 센터, 하키 아레나, 도서관 등의 공공시설의 운영을 전격적으로 중단했다. 또한, YMCA, 커뮤니티 센터 등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 운영이 중단된다...
기사 등록일: 2020-03-16
속보11) 캘거리, 비상사태 선언 - 도서관 등 시 공공시설 운영 ..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캘거리에서 COVID-19확진자가 크게 증가하자 캘거리 시가 전격적으로 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시 소유의 각종 공공시설, 도서관, 레크리에이션 센터, 수영장 등은 일제히 운영을 중단하고 잠정 폐쇄 조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