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국제 공항, 탑승수속 보다 빠르게
캘거리 국제 공항이 국내선 탑승 수속 지체를 해결하기 위해 탑승 심사 라인을 추가 운영키로 하면서 승객들의 대기 시간이 줄어들 것을 보인다. 지난 화요일부터 Concourse A, B에 설치된 탑승 수속 라인에 더해 Concourse B에도 심사 라인을 추가 설치..
기사 등록일: 2019-10-31
넨시 시장, “주정부 경찰 예산지원 삭감, 충격적”
UCP주정부가 당초 약속했던 것과 달리 캘거리 경찰 지원예산마저 삭감한 것으로 나타나자 캘거리 시와 경찰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캘거리 경찰은 약 1천 3백만 달러 규모가 삭감될 것으로 보인다. UCP 주정부는 벌금 ..
주정부, 공무원 연금 관리체계 통합
지난 주 발표된 주정부의 예산안에 따르면 앨버타 교원연금, AHS, WCB 연금 등 공적 연금 운영이 주정부 산하 공기업인 AIMC(Alberta Investment Management Corporation)로 통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해당 노조는 주정부가 일체의 협의 없이 연금 운영 주체를 통합했다며 강하게..
캘거리 사회복지사, 담당하던 청년 칼에 숨져
캘거리 청소년 정신 건강 단체 우즈 홈즈(Woods Homes)의 사회복지사가 업무 중 자신이 담당하던 18세 청년의 칼에 맞아 숨졌다. 경찰과 응급 구조대는 지난 25일 오전 2시 45분 무렵, 거주 지원 시설인 1800 block of 27th Ave. SW에 ..
넨시 시장 트뤼도 내각에 입각 가능성
트뤼도 총리가 서부 캐나다를 대표하는 내각에 누구를 임명할 것인지 한달이 채 남지 않는 내각 발표를 두고 추측이 나도는 가운데 넨시 캘거리 시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11월 20일에 출범할 내각은 성비례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총리는 연립정..
트뤼도 총리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반드시 필요하다”
트뤼도 총리는 이번 총선에서 왜 앨버타, 사스캐추원에서 단 한 석의 의석도 확보하지 못했는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유권자들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총리는 총선 후 처음 가진 오타와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 ..
캘거리 시,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시민 의견 수렴키로
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시 전역의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방안을 놓고 고심하던 중 캘거리 시에 시민들과 비즈니스에 이와 관련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주요 간선 도로를 제외한 주거지역 도로와 간선도로로 이어지는..
뉴 호라이즌 몰, 여전히 빈 곳 많아...490개 매장 중 109개..
캘거리 북쪽에 위치한 뉴 호라이즌 몰(New Horizon Mall)을 개발한 Torgan 그룹에서 사업체 소유주들과 입점한 매장 관계자들을 위한 미팅을 개최하고, 이 쇼핑센터가 현재 상당부분이 비어있음에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입주 업체..
주정부,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 이어질 것
앨버타 커뮤니티 및 복지부에서 캘거리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커뮤니티 및 복지부 라잔 소우니 장관 대변인에 의하면 캘거리와 에드먼튼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을 위해서 주정부에서는 연간 950만불을 지원하게 된다. 이 같은 발표는 캘거리 시의회에서 최근,..
텔러스, 5G 기술로 범죄 해결할까...Whyte Ave선상에 카메라와 ..
Whyte Ave에서 불법 그래피티가 그려지면 경찰에게 연락이 가거나 보행자들이 자동차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 거리 불빛이 빨갛게 변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5G 기술을 이용하여 캐나다에서 2020년 말까지 이 같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