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비용으로 690만불 지출
캘거리시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비용으로 지금까지 690만불을 지출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비용은 마리화나 합법화 이전 6개월 동안 준비과정에서 소요된 금액은 포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정부에서 캘거리에 제공한 384만불은 훌쩍 넘어선 것이 된다. 그리고 이 중 가장 많은 비용이 지..
기사 등록일: 2019-10-25
에드먼튼 경찰, 내부 업무관련 불만 대폭 감소
에드먼튼 경찰 직업윤리기준 담당 부서가 시의회 경찰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해 에드먼튼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 건수가 큰 폭으로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SB (Professional Standards Branch)가 접수한 공식 불만은 2018년 대비 27%가 줄어 든 것으로 나..
UCP 주정부, “캘거리 경찰 지원예산 삭감 안해”
캘거리 위성도시의 팽창으로 인해 캘거리 경찰의 출동 업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UCP주정부의 예산 삭감에 우려가 커지자 UCP주정부가 경찰 예산 지원이 줄어 들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덕 슈바이처 법무장관 대변인은 “캘거리 경찰에 지원되는 예산Municipal ..
규제 면제된 버스 및 트럭 운전사, 수습 기간 부여
앨버타의 교통부 릭 맥카이버 장관이 새로운 의무 기초 교육(MELT) 규제가 발표된 직후부터 효력을 발휘하기 전 사이의 기간에 Class 1과 2 면허를 딴 버스와 트럭 운전사 6,800명은 2년간의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11일부터 ..
앨버타, 오피오이드 위기 집단 소송 합류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위기로 인한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제약 회사를 상대로 한 BC의 집단 소송에 합류한다.BC에서는 오피오이드인 옥시콘돈의 성분으로 만든 옥시콘틴의 제조사인 퍼듀 파마와 필요 이상 약물을 홍보해 온 40개의 회..
캘거리 Co-op, 1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전면 중단
캘거리 Co-op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지점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100% 생물 분해성 봉투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Co-op의 주류 판매점과 주유소에서는 이미 생물 분해성 봉투만 장당 10센트에 판매하고 있으며, 식료품 매장에서는 비닐봉지는 5센트, 그린 카트에 들어갈..
캘거리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현실화 되나?...대다수 시의원, ..
캘거리 시의회에서 검토하고 있는 주거지역 속도제한 규정 강화 방침이 대다수 시의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요 간선 도로를 제외하고 시속 30킬로미터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의원은 “시 전역에 걸쳐 일괄적으로..
앨버타 준간호사 LPN, 업무 영역 늘어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일부 간호사들에게 진료에 있어 더 많은 책임을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지난 17일, LPN(Licensed Practical Nurse), 즉 준간호사들의 업무가 2020년 2월 1일부로 확장될 것이라면서, “..
오일 패치, 연방 총선에 지대한 관심...어느 당이 승리하냐에 따라..
자유당과 보수당이 팽팽한 접건을 이어가고 그 뒤를 NDP와 녹색당이 멀지감치 따라가며 연방 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연방 총선은 에너지 산업만큼 그 결과를 면밀히 주시하는 곳이 없다. 오일샌드의 미래, 연방 탄소 정책, 트랜스 마운틴 송유..
기사 등록일: 2019-10-10
케니 앨버타 주 수상 온타리오에서 보수당 선거운동
캐나다 보수계의 빛나는 별, 한 때 연방 보수당 대표 물망에 올랐던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 수상이 온타리오에서 보수당 지원 선거운동에 나섰다. 지난 총선 때 자유당 후보가 당선된 네피안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한 케니 주 수상은 앨버타 원유 자원 개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