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 공청회 위해 데이케어 운영할 수도
에드먼튼 시는 최장 8 시간까지 열릴 수 있는 시 공청회 동안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1년 동안 시범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다.이 계획이 시 승인을 받게 되면 부모가 시의 결정에 관여하는 동안 아이들은 피라미드 안에서 놀 수 있어 에드먼튼 시청 복도에는 젊은 에너지가 넘쳐날 ..
기사 등록일: 2019-10-04
Car2Go, 캘거리 떠난다 - 매우 불확실한 시장이 그 이유
자동차 공유 서비스로 유명한 Car2Go가 캘거리에서 손을 떼며 많은 캘거리 시민들의 불평을 자아내고 있다. 자동차 렌트회사에 갈 필요 없이 자유롭게 차량을 단기로 렌트할 수 있는 서비스인 Car2Go가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매우 불확실한 운송 시장..
케니 주수상, “플라스틱 봉투 사용 금지, 의미 없어”
노바 스코샤가 캐나다에서 4번째로 그러서리 매장 등에서의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전격 금지하고 나섰다. 그러나,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1회용 비닐 봉투 사용 금지 정책에 동참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케니 주수상은 노바스코샤가 1년의 유예기간을 ..
캐나다 의사 수 증가, 인구 증가보다 빨라
캐나다의 의사들이 캐나다 전체 인구 증가율과 비교해 2배 이상의 속도로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보건 정보 연구소의 보고서에 의하면, 캐나다의 인구는 2014년부터 2018년 사이에 4.6% 늘어났으나 동일 기간 의사는 12..
캘거리 시민 절반, 기본적 생활비 지불에 어려움
설문조사 결과 캘거리 인구 약 4분의 3이 개인적인 재정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기부자와 도시의 여러 커뮤니티 기관을 잇는 캘거리 파운데이션(Calgary Foundation)에서 실시했으며, 캘거리 파운데이션의 보고서에 의..
캘거리 대학교, 푸드 뱅크 이용 학생 늘었다
캘거리 대학교 학생연합에서 운영하는 푸드 뱅크가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기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 사이에 학생연합 캠퍼스 푸드 뱅크를 이용한 학생들은 80명이 넘으며, 이는 전년 동일 기간 대비 46..
앨버타 노인, 이제 재정 혜택 온라인으로 신청
앨버타의 노인들은 앞으로 앨버타 주정부에서 받는 재정적 혜택을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노인 및 주택부 조세핀 폰 장관은 지난 1일 “지금은 21세기이며 모든 것이 컴퓨터와 온라인으로 통한다”면서 “이번 결정으로 노인들과 이들의 ..
에드먼튼 트랜짓 이용자 벌금, 원주민 비율 높아
에드먼튼 트랜짓 이용자 중 원주민들이 무임승차, 금지 구역에서 흡연, 폭행 등으로 벌금 티켓과 경고를 받는 비율이 그들의 도시에서 차지하는 숫자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인구 조사 결과 원주민들은 에드먼튼 도시 인구의 6%를..
환경부, “재활용 처리 비용 해결책 물색 중”
앨버타 전역의 도시와 타운이 재활용 및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앨버타 환경부 제이슨 닉슨 장관이 재활용 처리에 대해 새로운 해결 방법을 물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오늘날 지자체에서는 쓰레기와 재활용 처리..
캘거리 시,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재개발 추진
캘거리 시가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부지에 대해 향후 4년간의 재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수요일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나섰다.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부지의 총면적은 약 9헥터에 달하며 시의 재개발 계획에는 전 RCMP와 AHS EMS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