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 버스 준비 끝...캘거리 남서쪽에서 다운타운을 잇는 고속 노선..
십 년 가까이 시의회와 커뮤니티가 마찰을 빚은 끝에 캘거리 시는 네 번째 고속버스 노선(BRT)인 캘거리 남서쪽에서 다운타운을 잇는 맥스 옐로를 론칭한다. 막바지 작업이 새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맥스 옐로는 12월 23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
기사 등록일: 2019-12-19
샤리프 28년 형 징역 선고 받아...테러혐의는 배제, 5건의 살인..
2017년 9월 에드먼튼 다운타운에서 벌어진 광란의 질주극으로 경찰과 행인 등 4명을 살해하려 했던 압둘라이 샤리프(Abdulahi Sharif)에게 28년 형이 선고되었다. 샤리프는 판사가 판결을 내리자 무표정하게 아무런 감정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판사는..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 사임...차기 당 대표 선출, 서둘지..
지난 목요일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의 전격적으로 사퇴로 발표했다. 쉬어 당 대표는 차기 당 대표가 선출 될 때까지만 대표직을 수행한다. 공석이 된 차기 당 대표 선출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쉬어 당 대표는 10월 선거 결과로..
그린라인 다운타운 통과 방법 여전히 고민거리...캘거리 시의회, 내..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그린라인 LRT의 다운타운 통과 방안 결정에 대한 검토 시간이 추가로 필요한 것에 동의하고 내년 1월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당초 캘거리 시는 그린라인의 다운타운 통과 방안에 대한 결정을 내려 시의회에 제출키로 계획했지만 ..
주정부, 연방 탄소세 헌법 소송 개시...“연방정부의 과도한 개입,..
지난 월요일 에드먼튼의 앨버타 항소법원에서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반대하고 있는 UCP 주정부의 헌법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다. 앨버타 주정부와 연방정부를 대변하는 변호인단과 그리고 제3자 지위를 신청한 그룹까지 대규모 인원들이 법원의 심리에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법원 ..
넨시 시장, “차기 지방선거, 당파, 금권 선거 벗어나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차기 지방선거가 당파, 돈에 좌우되지 않도록 제3자 정치 단체에 대한 강력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은 “지난 며칠 동안 PACS (political action committees)들이 정파적 캠페인과 기부금을 요청하는 행..
뚝 떨어진 UCP 지지율, 허니문 기간 종료...지난 10월 긴축 ..
Thinkhq Public Affairs Inc.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UCP 주정부에 대한 앨버타 시민들의 지지율이 뚝 떨어 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중순 UCP주정부의 긴축 예산이 발표된 이후 UCP의 지지율은 이전 56%에서 10%이상 하락한 ..
캘거리 시 공무원 은퇴 보너스, 언제 만들어졌나?...기록상 시행된..
논란이 일고 있는 캘거리 시 공무원들의 은퇴 보너스 지급이 시행된지 무려 50년 이상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시가 시의회 재무위원회에 제출한 메모에 시의 문서 확인 결과 지난 1964년으로 거슬러 올라갔으며 퇴직 공무원들에게 연간 휴..
캘거리 시의회, 시의원 전별금 폐지 놓고 대립...제로미 파카스 시..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시의원들이 공직을 떠날 때 받는 전별금 제도 폐지 법안을 발의하면서 시의회에서는 찬반이 강력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캘거리 시의 정책에 따르면 시의원이 은퇴하거나 선거에서 패배, 다른 정부 기관으로 이직할 경..
에드먼튼 시의회, 밸리 라인 웨스트 LRT확장 진행 결정
지난 주 수요일 예산 심사에 들어 간 에드먼튼 시의회는 논란이 되어 온 웨스트 밸리 LRT확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6억 달러 규모의 밸리 라인 웨스트 LRT확장 프로젝트에 반대해 온 팀 카르텔 시의원 등이 제안한 BRT 대안론은 대다수의 시의원들에 의해 거부되었다. 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