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탄소세 반대 스티커 부착 계획 없어”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온타리오 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연방 탄소세 반대 스티커 의무 부착 제도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오는 8월 30일까지 모든 주유소에서는 연방 탄소세 반대 스티커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이를 따..
기사 등록일: 2019-08-23
캘거리 홈리스 재단 예산 320만불 삭감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 홈리스 재단의 올해 예산이 일시적으로 320만불, 즉 8% 삭감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에 대해 도시 전역의 약 30개 기관을 지원하고 있는 재단 측은 이번 예산 삭감으로 노숙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
초등학교 놀이터에 불 지른 14세 소녀 기소
에어드리의 한 초등학교 놀이터에 불을 지른 14세 소녀가 기소됐다. 에어드리 소방서는 지난 15일 저녁 7시 무렵, 1721 Summerfield Blvd. SE에 위치한 A.E Bowers 초등학교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놀이터가 불길에 싸여 검은 연기..
지난해 CBE 학교 주변 교통 위반 1,600건
지난 2018-19 학년도에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학교 주변의 교통 위반과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1,600장의 벌금 티켓이 발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중 상당수의 위반은 등하교 시간에 자녀들을 내려주거나 태워가는 상황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캘거리 공..
렛스브릿지 블랙 벨벳 위스키, 새 주인 맞아
렛스브릿지에서 생산되는 블랙 벨벳 캐네디언 위스키가 새로운 주인을 맞게 됐다. 블랙 벨벳 캐네디언 위스키의 현 소유주인 컨스텔레이션 브랜드는 최근 블랙 벨벳 위스키와 함께 렛스브릿지 북부에서 생산되는 다른 하위 브랜드 및 양조장 시설을 헤븐 힐 브랜..
CAPP, 연방 총선 앞두고 정치단체 등록
CAPP (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s)가 오는 10월 예정된 연방 총선을 앞두고 에너지 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정치단체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CAPP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어느 한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개정..
연방정부 누나붓과 N.W.T. 연결 전천후 도로 건설
Mark Garneau 연방 교통부 장관은 N.W.T. 옐로우나이프에서 누나붓 중부 북극 해안의 심해항까지 초기 연구와 전천후 도로 계획을 위해 5천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총 연장 179 Km의 전전후 도로가 완성되면 북부 캐나다의 식료품 가..
UCP, 이번엔 주류 서비스 직종 최저임금 차등화?
UCP 정부가 청소년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이어 주류 서비스 직종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노동부는 주류를 서빙하는 근로자의 최저임금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전문가 패널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 플라스틱 쓰레기 결국 매립하기로
캘거리 시가 쌓여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을 찾지 못해 결국 랜드필에 매립하기로 결정했다. 2년 전 중국의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금지 조치 이후 처리 방법이 막힌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시는 지금까지 약 2천 톤..
연방 선거 앞두고 캐나다 서부 소외감 크다
캐나다 연방 선거를 앞두고 서부의 주민들의 소외감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서부 캐나다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60%는 서부 문제가 10월 선거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연방 정치인들에게 서부의 의견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응답한 이들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