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 수상 퀘벡에 낚이지 말아야_ 분열적이고 도발적인 수법에 직..
제이슨 케니(Jason Kenney) 앨버타 주 수상은 이브 프랑수아 블랑쉐(Ives Francois Blanchet) 퀘벡당 대표에게 양자택일 하라고 일갈했다. 블랑쉐 당 대표는 수요일 트뤼도 총리와 회담 후에 “누구던지 가스와 오일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서부가 좀 더 ..
기사 등록일: 2019-11-21
주정부, 론 깁슨 현 선관위원장 교체 시도
UCP주정부가 사실상 독립기관으로 운영되어 온 현 선관위를 무력화하기 위한 법률 도입을 추진한다. 론 깁슨 현 선관위원은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과 관련된 불법 선거 운동 및 선거 기부금과 관련해 수 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며 강력하게 대응해 왔다. UCP는 Bill 22, R..
보수세력, 2021년 지방선거 대비 후보 물색
캘거리의 보수세력 단체가 2021년 시행되는 지방선거에서 캘거리 시장으로 나설 후보를 물색하며 발 빠른 선거 준비에 들어 갔다. PGIB (Progressive Group for Independent Business)를 이끌고 있는 크레이그 챈들러 대표는 “현 시의원 4명을 대상으로 차기 시장 선거 출마 여부를 논..
케니 주수상이 “공정한 대우”를 외치는 이유
퀘백주, 연방형평성프로그램 최대 수혜자 지난 연방 총선 이후 앨버타의 분리 독립 운동에 대한 지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년 동안 앨버타 시민들이 연방정부의 재정을 사실상 책임져 왔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앨버타가 지난 11년 동안 연방정부..
NDP, “UCP, 부정부패 의혹 커져 간다”
UCP주정부의’public inquiry into anti-alberta energy campaigns’의 커미셔너가 자신의 아들이 파트너로 있는 로펌과 법률 자문 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NDP는 즉각 앨버타 윤리위원회의 조사를 주장하고 나서며 UCP 내부의 이해..
케니 주수상 수석 자문관 고액 출장비 논란
케니 주수상의 수석 자문관 데이비드 나이트 레그 씨의 잦은 출장과 이로 인한 고액의 출장비 사용에 대해 야당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데이비드 레그 수석자문관은 지난 7월 이후 영국에만 4차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NDP는 “영국 출장 4차례에..
매니토바 주 수상, 연방정부와 서부 주의 갈등 중재하겠다
브라이언 팔리스터(Brian Pallister) 매니토바 주 수상은 연방 자유당과 이에 불만을 품은 초원지역 의원들간의 갈등을 중재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면서 "금요일 총리에게 단합 전략을 제안했다"고 말했다.팔리스터 주 수상은 이날 하원 의사당에서 트뤼도 총리와 45분간 면담을 가..
기사 등록일: 2019-11-14
불마스티프 개, 사람 물어 상처 입혀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의 한 여성이 NW지역 자신의 집 밖에서 개에 물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EMS의 스튜어트 브라이도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파노라마 힐스에서 40대 여성이 개에 물려 연조직에 심한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겼..
캘거리 NE 묘지, 공원으로 바꿔?...묘지와 공원 시설이 복합된 ..
캘거리 시는 시의 북쪽에 위치한 한 묘지를 스포츠 구장과 수영장, 집라인 등의 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566번 고속도로의 남쪽과 6 St NE 동쪽에 위치한 북쪽의 개발되지 않은 부지는 묘지로 사용되..
주정부, 에너지 산업 왜곡 정보관련 외국자금 유입 조사 진행
UCP주정부가 지난 7월 15일 시작한 앨버타 에너지 부문의 정보 왜곡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약 90만 달러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자료에 따르면Public Inquiry into Funding of Anti-alberta Energy Campaigns을 위해 법률회사Dentons Canada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