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 행사, 보안 강화됐다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가 지난 5일부터 진행 중인 가운데, 올해 행사를 위해서는 보안 카메라가 10% 늘어나고 입구에는 시멘트 장애물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올해는 경찰견 부대도 추가로 함께 보안 강화에 나섰다. 그러나 캘거리 스탬피드 계..
기사 등록일: 2019-07-12
에드먼튼, 교통사고 사망사고 대폭 감소
에드먼튼 시의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감속 유도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발표한 2018년 교통사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교통사고 사망사고는 19건으로 지난 200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집계 되었다. 중상 사고 또한..
케니 주수상, “앨버타 오일 산업 방해 세력 있다”
UCP 주정부가 앨버타의 오일, 가스 산업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활동하는 외국계 자금 흐름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 갈 예정이다. 지난 주 목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앨버타 경제의 근간인 에너지 산업을 저해하려는 의도를 가진 외국계 자본의 침..
보수당 주수상들 스탬피드로 불러 모은 케니 주수상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이 트뤼도 연방정부와 대항하는 보수당 주수상들을 캘거리 스탬피드에 초대해 경제 현안과 오는 10월 연방 총선에서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온타리오 덕 포드, 뉴 브런즈윅의 블레인 힉스, 사스카치완의 스캇 모, 보수당은..
연방 정당 대표들, 줄줄이 스탬피드 방문
지난 주 토요일 연방 보수당 앤드류 쉬어 리더를 필두로 연방 정치인들이 줄줄이 캘거리 스탬피드를 방문했다.연방 정치인들에게 캘거리 스탬피드는 오는 10월 예정된 연방 총선을 앞두고 각 당의 지지율을 끌어 올리는데 가장 적합한 홍보의 장이 되고 있다...
봄 회기 종료한 주의회, 무엇을 남겼나?
지난 주 금요일을 기해 앨버타 주의회가 봄회기를 마쳤다. UCP는 정권 출범 이후 개원한 첫 주의회에서 지난 NDP 정권의 주요 정책을 뒤집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5월 21일 개원한 주의회는 탄소세 폐지부터 상원의원 후보자 선출, NDP의 의사진행방해 필리버스터, 귀마개 소동, ..
조지 킹 브릿지, 수리 완료 후 8월 본격 개통
캘거리 이스트빌리지와 St. 패트릭스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조지 C. 킹 브릿지의 보수 공사가 완료되면서 곧 재개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는 지난 해 다리 구조물에 크랙이 발견되면서 9월 임시 보수 공사에 들어 갔다. Calgary Munic..
2017년 UCP 리더 경선 수사, 온타리오 출신 특별검사 투입
앨버타 주 검찰국이 지난 2017년 UCP의 리더 경선 관련 불법 투표 의혹을 조사하는데 도움을 줄 특별검사를 임명했다고 확인했다. 당시 경선에서 현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강력한 경쟁자였던 브라이언 진과 현 주정부 덕 슈바이처 법무 장관을 누르고 UCP리더에 당선되었지만 투표 과정에서..
위성도시에서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에어드리
캘거리의 위성도시, 베드 타운으로 알려진 에어드리가 폭발적인 인구 증가세로 인해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현재 에어드리 인구는 총 70,564명으로 2018년 인구 센서스 조사 결과 당시 68,091..
캘거리 넨시 시장 지지율 크게 하락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의 지지율이 1년 전에 비해 22%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 캘거리 시의회에 대한 지지율도 2018년 6월에 비해 16% 가량 낮아졌다.그리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ThinkHQ Public Affairs의 회장 마크 헨리는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