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10,000명 이상 대피 중
앨버타 정부는 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약 1만 명이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목요일 오후에 발표되었는데, 하루 동안의 기온 상승과 거센 바람으로 인해 통제불능의 산불이 여러 개 일어난 후였다. 하이 레벨과 주변에서 약 5000명이 일..
기사 등록일: 2019-06-07
앨버타 전역 덮었던 북부 산불 연기
지난 5월 31일, 대부분의 앨버타 주민들은 앨버타 북부의 산불로 인해 발생한 강한 산불 연기로 둘러싸인 아침을 맞았다. 산불이 발생한 북부와 가까운 에드먼튼과 세인트 앨버트, 셔우드 파크 지역은 이미 연기로 자욱해 지며 30일부터 대기질 특보가 발..
케니 주수상, “탄소세, 산불 위협 못 막아”
북부 앨버타의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UCP 주정부의 탄소세 폐지가 너무 섣부른 조치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자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야생 산불은 언제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탄소세를 부과한다고 해서 산불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UCP의 ..
UCP 주정부, “앨버타 규제 현재의 1/3수준으로 완화”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오는 2020년까지 현재 과도한 규제 정책을 대폭 완화해 현재의 1/3수준으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UCP는 지난 총선 공약에서 친 비즈니스 환경 조성으로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앨버터의 과도한 규제 정책을 개선해야 할 것이..
넨시 시장, 주정부 지원 거절에 강력 반발
넨시 시장, “무책임한 발언, 재산세 40% 주정부로 간다.”캘거리 시가 경기 침체로 인한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급등을 완화하기 위해 주정부에 재정 지원 요청을 했지만 주정부는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넨시 시장은 “UCP 총선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캘거리 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
파카스 시의원,”재산세 급등 책임은 시의회에 있다”
캘거리 시 비즈니스 부문의 재산세 급등에 따른 충격이 현실화되면서 시의회가 이를 완화하기 위한 1억 9천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재산세 부담 완화 조치를 고려하고 있는 와중에 캘거리 시의원 중 유일하게 Ward 11 지역구의 제로미 파카스 의원이 강력..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동결안 급부상
UCP, 재산세 인센티브 법안 Bill 7 발의캘거리의 재산세 급등으로 인한 비즈니스 부문의 충격 완화를 위한 재산세 경감 프로그램에 대한 찬반 양론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 월요일(10일) 시의회는 긴급 안건을 상정해 비즈니스 부문 재산세 동결 ..
오일 업계 전략 회의실, 캘거리에 생긴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약속한 오일 업계 전략 회의실이 캘거리에 자리 잡는다. UCP에서는 선거 운동 당시 3천만불을 지출해 에너지 업계에 대한 거짓을 반박하는 전략 회의실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리고 에너지부 소냐 새비지 장관은 지난 4일에 전..
캘거리 공립학교 22곳, 라돈 가스 검사한다
캘거리 공립교육청은 26개 학교에 방사성 라돈 가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들 검사 대상 학교 대부분은 지난 3년간 새롭게 문을 연 곳이다.이에 따라 교육청은 라돈 가스 검사를 실행할 업체를 찾기 위해 입찰을 한다고 밝혔다. 라돈 가스는 무취, 무색, 무미의 기체로 흡연 다음으로 ..
세금 올리기에 급급한 캘거리, 이웃 체스트미어로부터 배워야
캘거리 시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인해 심각한 세수 손실이 발생하면서 세금 인상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과 달리 캘거리와 인접한 체스트미어는 오히려 재산세를 2%인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스트미어 멜 플로트 시의원은 “체스트미어는 오랜 시간 동안 취해야 할 행동을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