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패치, 연방 총선에 지대한 관심...어느 당이 승리하냐에 따라..
자유당과 보수당이 팽팽한 접건을 이어가고 그 뒤를 NDP와 녹색당이 멀지감치 따라가며 연방 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연방 총선은 에너지 산업만큼 그 결과를 면밀히 주시하는 곳이 없다. 오일샌드의 미래, 연방 탄소 정책, 트랜스 마운틴 송유..
기사 등록일: 2019-10-10
케니 앨버타 주 수상 온타리오에서 보수당 선거운동
캐나다 보수계의 빛나는 별, 한 때 연방 보수당 대표 물망에 올랐던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 수상이 온타리오에서 보수당 지원 선거운동에 나섰다. 지난 총선 때 자유당 후보가 당선된 네피안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한 케니 주 수상은 앨버타 원유 자원 개발의 ..
퀘벡 캐나다 역사 박물관에서 당 대표 토론회 열려
월요일 퀘벡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당 대표 영어 토론에서 쉬어 보수당 대표는 트뤼도 자유당 대표 공격에 모든 시간을 할애했다. 총선 기간 중 열린 유일한 영어토론에서 쉬어 보수당 대표는 개회사를 통한 기조연설에서 트뤼도 당 대표를 향해 “당신은 사기꾼..
시의원 차할, “늘어나는 총격 사건 대처법안 필요”
캘거리 경찰이 늘어나는 총격 사건을 마주하고 있는 가운데, NE Ward 5의 조지 차할 시의원이 이에 대한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3일 차할은 이를 위해 지자체, 주정부 및 연방 정부로부터의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범죄와 폭력, 총기 ..
UCP, 주의회 가을 회기 17개 법안 입법 추진
집권 여당인 UCP가 주의회 가을 회기 개원과 함께 본격적인 입법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UCP는 대규모 온실 가스 배출 기업에 적용할 새로운 탄소세 법안, 원주민 커뮤니티의 에너지 자원 개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주정부 산하 공기업 설립 법안, 전 NDP주정부의 농업안전법 폐..
캘거리 경찰, NE연쇄 주거침입 용의자 검거
캘거리 경찰이 지난 달 NE 지역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한 주거침입 범죄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은 연쇄 주거침입 범인을 찾기 위해 시민들에게 협조 요청까지 한 바 있다. 18세의 주로 NE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달 만에 20여 차례의 주거침입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다음 정권과 대 중국관계...어느 당이 집권하던 강경기조 유지할 듯
2주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이 자유당과 보수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선거 이후 대 중국관계에 어떤 변화가 올지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캐나다는 미국과 중국이 일년 이상 계속되는 무역전쟁 와중에 곤란한 입장이 되었다. 캐나다와 미국은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가까운 동..
캘거리 시의회, 비즈니스 및 주택 재산세 부담율 논의
캘거리 시의회가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자산가치 하락으로 발생한 심각한 세수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재산세 부담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가 발족한 TF팀 (Tax Shift Working Group)은 시의회 재무위원회 회의에 가능한 세 부담 이전과 관련된 잠재적 해결 방안을 보..
예산 동결에도 내년 재산세 대폭 인상 불가피...올해 비즈니스 재산..
11월 예산 편성을 앞두고 있는 캘거리 시의회가 내년 예산을 올 해 수준으로 동결하더라도 캘거리 비즈니스와 주택 재산세는 상당히 큰 폭의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 재무 소위원회에서는 예산 동결에서부터 재산세 부담율 이전 방안까지 다양..
앨버타, 무단 침입 벌금 높인다...동물 운동가들이 농장에 무단 침..
앨버타 정부는 지난달 가축을 농장 규모로 기르는 것을 반대하는 단체가 사유지에 무단 침입해 반대 활동을 한 것에 대응하여 무단 침입 벌금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동물 애호단체들의 목표가 되었던 칠면조 농장이 위치한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