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실종 모녀, 결국 시체로 발견
지난 4월 16일 이후 실종됐던 캘거리 모녀가 시체로 발견됐다.캘거리 SE 크랜스턴에 거주하던 25세의 자스민 로벳과 그녀의 딸 생후 22개월의 알리야 샌더슨은 4월 23일에 예정되어 있던 가족 식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 됐..
기사 등록일: 2019-05-10
마리화나 불법 구매 13% 줄었다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구매하는 캐나다인들이 전년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마리화나 이용자의 38%는 2019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구매했으며, 이는 2018년 동일 기간의 51%에 비해 줄어든 것이 된다. ..
록키 뷰 카운티 마리화나 생산 시설 2곳 허가
캘거리 외곽 록키 뷰 카운티에서 2개의 마리화나 생산 시설에 대한 허가를 내렸다. 카운티 의회는 지난 2일, CrossIron Drive 남쪽과 Dwight McLellan Trail 동쪽의 비개발 지역에 마리화나 재배 시설을 위한 부지 용도변경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의도적 뺑소니 운전자, 경찰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
의도적으로 행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후반의 남성이 캘거리 경찰이 발사한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고 경찰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현재 이 사건은 경찰 감시 기관인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SIRT)에서 조사 중이다. 지난 5월 1일..
RCMP, 가짜 경찰 행세한 범인들 추적 중
RCMP는 하이리버 인근에서 경찰 행세를 하며 죄 없는 운전자들로부터 현금을 갈취한 범인들을 잡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4월 20일에 2A 하이웨이 인근 498 Ave를 운전하던 피해자들은 짙은 회색 포드 SUV가 경찰과 같은 불빛을 내며..
연방정부 카놀라 농가 피해 대책 발표
마리클로드 비브오(Marie-Claude Bibeau) 연방 농림부 장관은 중국의 갑작스러운 캐나다 카놀라 제품 수입금지로 피해를 입은 카놀라 농가 지원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에 대한 한도를 늘렸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프로그램에 따르면 농부들은 종전의 40만 달러..
직원 성추행 의혹 다산 캉 연방의원, 결백 입장 유지
피해자, “사과의 진정성 없다” 수용 거부사무실 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지난 해 여름 연방 자유당을 떠난 다산 캉 캘거리-스카이뷰 지역구 연방 의원이 지난 월요일 연방 하원에 출석해 피해자에게 뜻하지 않은 고통을 안겨 미안하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캉 의원은 “고의적이거나 부..
UCP주정부, 탄소세 폐지 공약 지킬 수 있나?
지난 주 금요일 사스카치완주 법원이 주정부가 제소한 연방 탄소세 위헌 소송에서 연방정부의 탄소세 부과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앨버타 탄소세 폐지를 총선 공약으로 내건 케니 주정부가 난감해 질 것으로 보인다. 케니 주수상은 사스카치완 법원의 ..
노틀리 리더, UCP 리더 경선 과정 수사에 특별 검사 도입 주장
NDP 노틀리 리더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의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 과정에서 불거져 나온 의혹을 수사와 기소를 위해서 특별 검사가 도입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틀리는 주정부 법무부에 보낸 서한에서 “2017년 UCP 경선 과정의 투표..
케니 주수상, 트뤼도 총리와 회담, “일자리 창출” 합의
지난 주 목요일 총선 승리 직후 오타와로 날아가 트뤼도 총리를 만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연방정부와 앨버타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선 선거 운동 과정에서 거의 매일 트뤼도 연방총리를 향해 정치적 비난을 강하게 퍼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