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 햇 경찰, “사슴 안락사, 불가피한 선택”...야생동물 안락..
지난 주 금요일 오전 메디슨 햇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된 사슴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칼로 안락사를 시키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메디슨 햇 경찰은 “당시 출동한 두 명의 경찰관이 새끼 사슴을 현장에서 안..
기사 등록일: 2019-09-20
캘거리 치과 2곳, 부적절한 멸균 행위 적발
캘거리에 위치한 2개의 치과에서 앨버타 주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는 부적절한 멸균 행위가 적발됐다.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이 두 곳의 치과는 Canavina Dental Hygiene Clinic과 Radisson Dental Centre이며, 이곳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들..
연방 총선 향해 뛰는 캘거리 후보들, 캘거리-센터, 자유당 켄트 허..
오는 10월 21일 연방 총선을 향한 깃발이 올라가면서 캘거리 지역의 각 정당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지난 주 수요일 트뤼도 연방 총리는 제43대 연방 총선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연방 자유당에 대한 반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크로스아이언 밀즈 몰, 총격 사건 발생으로 충격
지난 월요일 오후 7시경 쇼핑객들로 북적이던 크로스아이언 밀즈 몰에 총격이 발생하며 삽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에어드리 RCMP와 캘거리 경찰은 쇼핑몰 총격 사건을 접수하고 대규모 경찰 인력과 헬기를 동원해 쇼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우선의 ..
캐나다 구스, 웨스트 에드먼튼 몰서 실제 추위 체험하며 구입
캐나다 구스가 지난 8월 말 에드먼튼 웨스트 에드먼튼 몰에 매장을 열면서 고객들이 직접 추위를 경험하며 캐나다 구스 의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캐나다 구스 측은 약 85스퀘어피트의 면적에 평균 온도 영하 18도에서 영하 23..
기사 등록일: 2019-09-13
대변화 예고된 레이크 루이즈 스키 리조트
지난 주 금요일 파크 캐나다는 현 레이크 루이즈 스키 리조트를 향후 15년에 걸쳐 대대적으로 재단장하는 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장기 발전 계획은 생태 보호 확대와 레이크 루이즈 스키 리조트의 장기적인 수익 증대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지 친화 티셔츠, 상원에서 환영 받지 못해
캐나다 원유 지지를 나타내는 티셔츠를 입고 상원을 방문했다 제지 당한데 대해 의회 경비국이 사과했다.캘거리 소재 스틸헤드 석유회사의 고위 재무책임자인 윌리엄 레이시는 21일(현지시간) 가족과 함께 상원을 둘러보려다가 보안요원에 의해 저지당했다고 밝혔..
캐나다 환경청, “봄이 건조하면 여름은 습하다” 밝혀
올해 하늘은 에드먼튼 편이 아니었다. 캐나다 환경청의 자료에 따르면, 봄이 많이 건조했으면 여름은 많이 습했다는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캐나다 환경청의 기상학자 카일 포그리는 에드먼턴-블래치 포드 기상 관측소에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55일 동안 ..
잭 세터스 아레나, 지붕 수리하고 재개장해
작년 12월 지붕에 눈이 과다하게 축적되면서 안전상의 문제가 제기되자 문을 닫았던 SE지역의 잭 세터스 아레나(Jack Setters Arena)가 수리를 마치고 지난 9일(화) 재개장했다.2020 69th Ave. S.E.에 자리잡고 있는 이 건물은 2018년 ..
새 하키 경기장 시민 의견 접수 2020년 시작
캘거리 빅토리아 파크 지역 재개발을 이끄는 캘거리 토지공사에서 지난 5일, 시의회 위원회에 2020년 초부터 10주간 새로운 하키 경기장과 관련된 시민 의견을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지공사 측은 이를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와 함께 새들돔과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