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23개국 80여명 참가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이익과 입장을 대변하는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전용창)가 주최하는 ‘제18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지나온 100년 다가오는 100년 한반도, 재..
기사 등록일: 2019-05-03
뺑소니 사고로 횡단보도 건너던 행인 사망
지난 22일 저녁, 캘거리 NE에서 한 남성이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사고가 해당 도로에서 경주를 벌이던 차량들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캘거리의 모리셔스 커뮤니티 연합에 의하면, 피해 남성은 38세의 천드헌 레..
기사 등록일: 2019-04-26
캘거리 플레임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탈락
캘거리 플레임스가 이번 NHL 플레이오프(이하 PO) 1차전에서 탈락했다. 정규시즌서 82전 50승을 거두며 (승점 107) 총 31개팀중 2위를 차지했고 구단으로서는 30년만에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올해 우승 가능성이 높았으나 턱걸이해서 PO에 진..
앨버타, 폭력적 극단주의자 생성의 근거지?
최근 연구결과 극우집단을 포함해 ISIS와 같은 폭력적인 극단주의 그룹 가입을 위해 출국하는 사람들이 인구 대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 있다. 앨버타의Organization for the Prevention of Violence이 발표한 연구 결과 2012년 이후..
앨버타 선관위 2019 총선 집계 완료, 총선 투표율 71.1% 기..
지난 주 금요일 앨버타 선관위의 2019년 총선 투표 집계가 완료되었다. 2019년 총선 투표율은 무려 71.1%를 기록했으며 투표에 참가한 유권자수는 총1,880,508명으로 집계되었다. 선관위 개표 부책임자 드류 웨스트워터 씨는 “지난 80년 대..
사전투표함 개봉 완료, 최종 결과 변동 없어
지난 주 화요일 유권자들의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도 일부 지역구에서는 박빙의 승부가 벌어져 사전투표함의 개봉에 따라 선거 승패가 뒤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변동 없이 2019년 총선 투표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주 금요일을 기점으로 앨버타 선관위의 최종 개표 결과가 종료되면서 U..
CNOOC, 롱 레이크 시설 폭발 사고 관련 과실 책임 인정
지난 2016년 2월 15일 북부 앨버타 안작 인근의 롱 레이크 오일 샌드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2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전 넥슨 에너지, 현 CNOOC의 과실이 인정되어 45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당..
UCP 주정부, 에너지부 장관 누가?
파이프라인 갈등 속에 막강 권한 보유 UCP 주정부의 에너지부 장관 선임을 놓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에너지 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일자리, 경제, 파이프라인의 핵심 공약으로 내 건 UCP로서는 정권의 성공 여부가 바로 에너지 정책에 달려..
제이슨 케니, 노틀리 주수상, 순조로운 정권 이양 약속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에서 대면한 UCP 제이슨 케니 리더와 노틀리 주수상이 순조로운 정권 이양을 약속했다. 케니는 “치열했던 선거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앨버타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 서로 존중하고 화합으로 나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케니, 연방정부, 퀘백주에 부드러운 손짓 보내
B.C주 향해 “오일수송 제한법 시행 준비” 경고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지난 주 수요일 총선 승리 이후 주의회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연방정부와 퀘백 주에 대해 외교적 방법을 통해 파이프라인 문제를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의 발언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