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TMX 갈 길 멀다. 연방법원, 연방정부 재..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 공사 재개를 발표할 때 앨버타 시민들의 반응은 미지근했다. 아마짓 소히 연방 정부 아마지 소히 장관이 에드먼튼에서 TMX공사 재개를 발표하며 2020년 중반 원유 수송이 가능하다고 밝힐 때 대부분의 시..
기사 등록일: 2019-09-13
캘거리 지역별 인구 불균형 심화... SE Ward 12, 지난 2년..
캘거리의 지자체 선거구 경계가 재설정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인구 조사 결과에 의하면 선거구 사이의 인구 격차가 더 심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도시 규제에 의하면 모든 캘거리 시민들을 공평하게 대변할 수 있도록 각 선거구의 인구는 평균보다 10~15% 이상, 혹은 이하일 ..
캘거리 시의회, 가을 회기 인신공격으로 시작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가을 회기를 시작하자 마자 의원들 간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사건은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발의한 캘거리 시의 운영비용 내역 온라인 공개 확대에 대해 넨시 시장이 동료 의원들을 향해 “의원들은 자신의 행..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성공적 마무리...NDP 등 정치인 참가,..
지난 1일, 짙은 안개가 끼고 잔뜩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 29회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퍼레이드는 다운타운 6th Ave를 따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으며, 약 180개의 그룹이 걷거나 춤을 추고, 롤러 스케이트를 탄 채 ..
기사 등록일: 2019-09-06
에드먼튼 시의회 폐기물 처리 계획 승인
에드먼튼 시의원들은 지난 2년 동안 에드먼턴의 쓰레기 처리율이 16%나 떨어졌음에도 시의 폐기물 처리 방향이 전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지지했다.폐기물 처리 25년 전략에는 퇴비를 위한 유기물 폐기물과 2021년으로 예상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
캘거리 지역 장애인 예술가 지원 축소 불가피
지난 주 연방정부의 캘거리 문화 예산 지원 계획이 발표되면서 캘거리 문화 예술계는 상당히 고무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예산 지원이 절실한 소규모 예술단체는 정부의 예산 지원에서 소외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장애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자유당 연방정부, 캘거리 문화 투자 공약 발표
지난 주 자유당 연방정부가 캘거리 아트 커먼스 확장과 캘거리 첫 현대 미술관 건설을 위한 투자를 약속하자 UCP 주정부는 “연방 총선을 앞둔 사전 선거”라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캘거리 센터 켄트 허 연방의원에 따르면 “앨버타 주정부와 캘거리 시가 일..
앨버타 북쪽에 유성 떨어져...운석 떨어졌을 장소 측정 중
지난 8월31일(토) 밤 10시 23분 경 에드먼튼 지역에 유성이 떨어졌다. 아마추어 천문학자인 부르스 맥커디는 텔러스 과학관의 RASC 관측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유성의 섬광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다. 한 하키 추종 블로그의 작가이기도 한 ..
포트 맥 아이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앓아
2016년 포트 맥머리에서 일어난 산불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증, 우울증, 약물과 알콜 남용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비율이 높다는 앨버타 대학의 연구결과가 나왔다.앨버타대학의 심리학 교수이자 이번 연구의 수석 저자인 피터 실버스톤은 “예상했..
워터톤 국립공원 산불, 복구작업 이상무
워터톤에서 호스 백 라이딩을 운영하던 뎁 왓슨은 현재 임시 오피스에서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왓슨은 “엄청난 화재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알파인 스테이블스는 지난 50여 년간 호스 백 라이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로키산의 절경과 야생 동물,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