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정부 출범 앞두고 ‘슈퍼랩’ 건설 중단
앨버타 북부의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등 의료 실험 결과를 통합하는 하나의 대형 실험실, 즉 슈퍼랩(Superlab)의 건설이 중단됐다.UCP 대표 제이슨 케니는 선거 운동 당시 이 실험실 건설은 NDP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기획된 쓸모없는 프로젝트라고..
기사 등록일: 2019-04-26
캘거리 데이케어에서 결핵 확진 환자 발생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캘거리의 한 데이케어에 등록된 아이들 수십명과 그들의 부모들이 결핵균에 노출됐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AHS는 지난 17일, 150명에게 편지를 보내 자녀가 다니는 데이케어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인 혹은 자녀가 결핵에 ..
앨버타 자동차 보험 인상 상한제 부작용?
보험 브로커 업계, “소비자 선택권 심각한 침해”앨버타의 자동차 보험 브로커 업계가 새롭게 들어 서는 UCP정부에 현 자동차 보험 인상 상한제를 전면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보험 브로커 업계는 “전 NDP 정부가 도입한 5% 보험료 인상..
캘거리 거리 청소 위반 차량 벌금 190만 불 달해
캘거리 주차 당국이 거리 청소 위반 차량 벌금 티켓을 작년 보다 두 배 이상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캘거리 시는 거리 청소 시작한지 채 한 달도 안되었는데 190만 불의 벌금을 걷어들이게 됐다. 거리 청소는 지난 4월1일에 시작해 오는 7월..
캐나다 여군 복장, 머리 규정 바뀐다
새로 발표된 규정에 따르면 캐나다 여군은 앞으로 헤어 스타일이나 신발, 복장이 좀 더 자유롭고 선택의 여지가 많아진다. 시대 조류에 따라 규정의 일부를 개정해 사기를 높이고 젊은 세대를 군대로 유치하기 위해서다.새로 발표된 규정에 따르면 여군은 머리..
기사 등록일: 2019-04-19
총선 사전투표 열기, 정권교체 신호탄
2019년 앨버타 총선은 앨버타 유권자들 스스로도 놀랄 만큼 뜨거운 투표 열기를 나타냈다. 4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기간에 참여한 유권자만 무려 69만 6천명에 달해 지난 2015년 총선 당시 사전투표 유권자의 세 배에 달하는 수치를..
앨버타 선거 사상 유례없던 사전투표율
지난 주 토요일 마감된 2019년 앨버타 총선 사전 투표, 5일 간의 사전 투표 기간에 미리 자신의 표를 던진 앨버타 유권자들이 무려 69만 6천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 투표에 참가한 유권자는 전체 유권자 25%에 이를 정도로 이전 선거에서..
제프 캘러웨이, 앨버타 선관위에 반격 나서
지난 2017년 UCP리더 경선 당시 이른바 ‘카미카제 후보’ 논란의 중심에 선 제프 캘러웨이가 앨버타 선관위를 상대로 반격에 나섰다. 앨버타 선관위는 제프 캘러웨이에게 경선 당시 선거 기부금 25,600달러를 반환하라는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캘러웨이는 “기본적인 권리가 침해되..
캘거리 시의원, 노조와 단체협상 지연되자 서비스 축소 경고
지난 해 만료된 시 공공부문 노조와의 단체 협약이 여전히 협상 중이며 체결까지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자 일부 시의원들이 캘거리의 경기 침체 속에서 세금 인상을 피하기 위해 일부 서비스와 일자리 축소를 경고하고 나섰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은 “캘거리는 지금까지 경..
차량 13대에 불붙인 방화범 시민들이 붙잡아
지난 12일 저녁, 에드먼튼 Whyte 에비뉴 근처에서 13대의 차량에 불을 붙인 방화범이 시민들의 도움으로 체포됐다. 약 4피트 길이의 나무판을 들고 범인을 쫒아 ‘2x4 가이’로 불리게 된 제프 하라비는 사건 당시 자신이 새로 문을 열게 될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