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관, 감옥행
3명의 캘거리 경찰관들은 부서의 시스템을 악용한 것과 양육권 분쟁을 진행 중인 한 여성을 괴롭힌 죄로 감옥에 가게 되었다. 브래드포드 맥니쉬, 브라이언 몰턴, 안토니 브레일리는 캘거리 비즈니스 맨인 켄 카터의 전처인 아킬리 테일러의 행동을 관찰하는 ..
기사 등록일: 2019-03-29
브롱코스 하키팀 사고 재판 열려
2018년4월6일 브롱코스 하키팀이 타고 가던 버스와 충돌해 16명의 사망자,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화물 트럭 운전사 자스키랏 싱 시두(Jaskirat Singh Sidhu)에게 징역 8년형이 선고 되었다.사스캐추원 멜포트 법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이네즈..
에드먼튼 LRT 대대적 공사 시작된다
공사기간 버스 대체 운행 다수의 노후된 에드먼튼 LRT 보수 공사 시작으로 트랜짓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에드먼튼 시는 보수작업에 들어가는 역은 폐쇄하고, 트레인 운행 빈도를 줄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용자들에게 양해..
무장 주택 침입 용의자에 경찰 총알 발사
캘거리에서 새벽에 무기를 들고 한 주택에 침입했다가 달아나는 용의자들을 향해 경찰이 총을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해, 앨버타 중범죄 조사팀, ALERT가 조사에 나섰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23일 새벽 1시 50분 무렵, 2700 block of 86 Ave...
빌 모노 장관, “트랜스마운틴에 원주민 지분 인정 추진”
지난 월요일 캘거리 페어몬트 팰리저 호텔에서 개최된 캐나다 경제 클럽 연설에서 빌 모노 연방 재무 장관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재매각과 관련된 연방정부의 방침에 대해 설명했다. 빌 모노 장관은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연방정부의 결정은 ..
앨버타 당 후보 선거 홍보판 훼손
앨버타 당의 캘거리-에지몬트 지역구 조안 구이 후보의 선거 홍보용 표지판이 훼손되어 선거를 앞두고 후보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오전 자신의 선거 홍보판이 훼손된 것을 확인한 구이 후보는 “앨버타에서 이런 식의 위협이 존재..
NDP 전력 투구에도 미지근한 캘거리 여론
노틀리 주수상이 연일 캘거리에서 굵직한 총선 공약을 발표하며 민심 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총선일을 발표한 이후 대부분의 선거 운동을 캘거리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월요일 대규모 보육 투자 공약 이후 화요일에는 9천만 달..
여론조사로 본 NDP 재집권 가능성?
총선의 깃발이 오르면서 노틀리 주수상의 NDP와 제이슨 케니의 UCP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지만 이는 외형적인 모습이며 여론의 향방은 이미 UCP로 넘어 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UCP의 지난 2017년 리더 경선과 관련된 스캔들이..
케니, “집권 시 에너지 부문 대책 전문기구 신설”
지난 주 금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앨버타 에너지 산업을 공격하는 행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집권 시 현 에너지부 산하에 공공정책팀을 신설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3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이른바 ‘War Room’을 설치..
정당마다 균형재정 달성 외치는 이유?
또 다시 선거철이 돌아 왔다. 정당 마다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고 있지만 그 중 가장 우선적으로 제시되는 공약은 항상 ‘앨버타 균형재정 달성’이다. NDP조 쎄시 재무장관은 지난 주 수요일 “오는 2023년까지 균형재정 달성 목표는 변함이 없다”라고 재확인했다. 올 해 NDP주정부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