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의 전쟁 선포 후 43명 체포
캘거리 경찰이 메타암페타민(각성제의 일종) 관련 범죄 급증에 대응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수십 명의 사람들이 체포되었다.다각적인 수사, 법률집행, 공공교육과 커뮤니티 지원 전략인 데이라이트 이니셔티브(Daylight Initiative) 하에 지난..
기사 등록일: 2019-03-15
BMO 센터 확장에 연방 정부 지원 확정
연방정부에서 캘거리 BMO 컨벤션 및 무역 센터 확장 공사를 위해 1억 6,660만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주정부와 캘거리 시에서도 각각 1억 6,660만불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캘거리 스탬피드에서는 390만불을 지불하게 된..
CP 화물열차, 밴프 서쪽서 탈선 사고
그리즐리 동면 끝나고 나오기 전 해결해야 캐나다 퍼시픽 철도는 지난 주 2월28일(목) 오후 4시40분 경 화물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탈선한 20개 칸 중 10개 칸은 곡물을 싣고 있었고, 나머지 10개 칸은 자동차 운반 칸이었으나..
기사 등록일: 2019-03-08
마른 하늘에 돌 벼락?
캘거리 경찰, “다리에서 고의 투척 가능성” 지난 주 화요일 저녁 10시 30분경 디어풋 트레일 NE 8애비뉴를 지나던 트럭에 주먹만한 돌멩이가 날아 들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트럭을 운전하던 대런 말로 씨는..
트뤼도 총리 사면초가, 사퇴 압력 수면 위
자유당의 뜨거운 감자 SNC Lavalin 스캔들로 자유당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만약 내일 총선이 치러진다면 자유당은 정권을 잃고 보수당이 정권을 잡을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입소스(Ipsos)가 3월1일부터 4일까지 캐나다인..
올림픽 투표 그 이후
Calgary Economic Development의 대표인 메리 모란은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가 캘거리를 다시 경제적인 붐을 일으키게 할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캘거리 2026 투표의 CEO로 일하기 위해 5개월간 자리를 비웠다가 CED로 돌아온 모란..
캘거리, 마약 이용소 주변 안전에 1백만불 지원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4일, 다운타운 벨트라인 지역의 Sheldon M. Chumir 의료 센터에 위치한 마약 이용 관리소 주변 안전 향상을 위해 1회성으로 1백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 같은 지원금은 지난해 시에서 사회 혼란과 정신 질환 및 ..
앨버타 총선 앞두고 소수 정당 출현 붐
앨버타 총선이 다가 오면서 집권 여당인 NDP와 거대 야당 UCP가 치열한 총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총선을 향한 소수 정당 설립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 UCP 의원인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이 설립한 자유보수당, 그리고 아직 공식 정당 설립이 허가되지 않은 앨버타 독립당,..
캘거리 시의회, 하키 경기장 지원 시안 통과
캘거리 시의원들이 지난 4일, 수 시간동안 이어진 비공개 회의 끝에 노후화된 새들돔을 대체할 새로운 하키 경기장 시안과 다른 주요 프로젝트 3개를 통과시켰다. 이 프로젝트 4개에 대한 총 비용은 15억불을 넘어선다.시의회에서 통과시킨 프로젝트는 총 ..
NDP 탄소세 수입, 어디에 썼나 보니?
지난 2017년 1월 시행된 탄소세 부과 이후 2년이 지난 현재 NDP주정부는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탄소세 수입을 거두어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시민들은 그 동안 자동차 연료, 난방비에 탄소세를 추가 부담하며 NDP 정권의 기후변화플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