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산림산업에 큰 피해
기후 변화 캐나다 산림 공급에 큰 피해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과 병충해로 삼림이 악화되어 한때 귀중한 숲이 죽은 나무들만 남은 척박한 지대로 변해 캐나다의 목재 산업의 중심부의 제재 공장들은 올 겨울 일감이 더 떨어졌다.올 초 기록적인 연질목 가격을 ..
기사 등록일: 2019-01-11
AHS, 마리화나 클럽의 기부금 거절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가 캘거리 마리화나 클럽에서 지난 11월 식도암으로 사망한 회원을 기리기 위해 캘거리 톰 베이커 암센터에 기부한 6천불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마리화나 클럽의 회원이었던 릭 비버는 지난 11월 65세로 사망했으며, 클럽 ..
앨버타 고속도로 역사상 최대 중량 수송 작전 진행
주정부, “앨버타 주요 고속도로, 확장 프로젝트 필요” 앨버타 고속도로 역사상 최대 중량의 파이프 수송이 진행된 가운데 노틀리 주정부는 앨버타의 주요 고속도로, 간선도로의 수송 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면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확인하면서 향후 대대적..
올림픽 투표, 성별과 정치 성향이 결과 갈라
캘거리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신청해보려던 시도가 지난 11월 13일에 실시된 시민 투표 결과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성별과 정치적 관점에 따라 올림픽 유치에 대한 의견이 갈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11월 13일 시민 투표 결과, 캘거리 시민들 중 55%는 올림픽 유치 신청 ..
RCMP 지휘관, “오피오이드 위기 끝난 것 아냐”
앨버타 RCMP의 새로운 지휘관이 오피오이드 위기가 완화될 수 있다는 보건부의 전망에도 불구하고, 2019년에도 오피오이드 위기는 여전히 주요 관심사항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수 주 전 앨버타 보건부에서는 보고서를 통해 펜타닐 등의 마약성 ..
주정부, “올림픽 무산됐으니 남은 돈 환급하라”
앨버타 주정부에서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 지급했던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지난 11월의 시민 투표를 통해 올림픽 유치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서는 작업 마무리에 나선 상태다.그리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
마리화나, 이제 씨앗 구매도 뜨겁다
앨버타 주민들이 마침내 시장에 나온 새로운 합법적인 제품인 마리화나 씨앗을 구매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씨앗을 마리화나 대형 회사인 Canopy Growth에서 최근 공급받고 판매를 시작한 가..
총알 벽 뚫고 집안까지 들어가
지난 6일(일) 밤 9시30분, NW 보네스 로드 4500 블락의 한 집으로 총알이 날아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때 가족들은 거실에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다. 캘거리경찰은 총알이 집 안으로 날아들었다는 집 주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돼지 유행성 설사병, 앨버타 농장에서 발병
인체에 해 없으나 동물감염 확산 피해 커 미국에서 수 백만 마리의 돼지를 죽인 바이러스성 병이 앨버타 양돈 농장에서 처음 발생했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 연구실은 돼지 유행성 설사병(porcine epidemic diarrhea, PED)이 400 마리를 키우고 있는 ..
총선 다가오는데 줄줄이 사퇴하는 캘거리 NDP 의원들
지난 해 5월 이미 올 5월 예정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캘거리-바시티 지역구 스테파니 맥클린 의원이 총선을 4달 여 앞두고 의원직마저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 같은 사실은 지난 주 수요일 페이스 북을 통해 알렸지만 맥클린 의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