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O 컨벤션 센터 2배로 확장- 주정부 지원으로 업그레이드
캘거리의 BMO 컨벤션 센터 확장과 빅토리아 파크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운타운 커뮤니티 재활성화 분담금(Community Revitalization Levy, CRL)이 20년 연장됐다. CRL이 20년 연장됐다는 뜻은 주정부에서 20년간 해당 지역의 재산세 일부를 포기한다는 의미이며, 이로 인해 지역에 약..
기사 등록일: 2018-12-22
캘거리 새 하키장, 건설비용 6억불 소요
캘거리 시의회에서 내년 초에나 낡은 새들돔을 대체할 새로운 하키 경기장을 짓는데 납세자의 돈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장 건설비용은 약 6억불에 이를 수 있다는 새로운 예측이 나왔다. 캘거리 토지 공사 측은 지난 14일, 시의회 위원회에서 새로운..
앨버타에 새로운 콘도 규정이? 2019년부터 적용
앨버타는 콘도 관리에 있어 정기 미팅이나 보험 조건, 렌트 디파짓 등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고 2019년부터 적용할 것을 발표했다. 새로운 규제는 이번 달 초에 승인을 받아 대부분이 7월 1일까지 적용되며 2020년 1월 1일까지 모든 사항들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부 장..
중고상품 거인 밸류 빌리지, 캐나다 국세청과 분쟁
미국에 본사를 둔 중고상품 거인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와 국세청 사이에 3천45만 달러의 세금을 놓고 법정 분쟁을 벌이고 있다. 국세청은 밸류 빌지지가 6년전에 사모펀드를 통해 상환한 후 납부해야 하는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면서 소득세법 일부..
B.C주 휘슬러 시, 캘거리 CNRL 사에 기후변화 비용 요구
B.C주 휘슬러 시가 지난 11월 15일 캘거리에 본사를 둔 CNRL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 사에 홍수, 가뭄, 기상 이변 등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비용의 부담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 전망이다. 휘슬러 시 잭 크롬프톤 시장은 서한에서 “기후변화로..
BC주 휘슬러 시장, 기후변화비용 분담 요구하다 역풍 맞아
캘거리의 CNRL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에 기후변화 비용 부담을 요구한 잭 크롬프톤 휘슬러 시장이 역풍을 맞고 사과문을 발표하는 상황으로 사태가 변했다. 휘슬러 시장의 사과문 발표 배경에는 휘슬러 시의 기후변화비용 분담 요구가 있자 휘슬러에서 개최 예정이던 오일, 가스..
퀘벡, 에너지 사용량 급증, 그린 에너지 추세와 맞지 않아
몬트리올 대학 비즈니스 스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퀘벡 주민들은 환경문제에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프랑수아 르골 주수상은 앨버타에서 오는 더러운 에너지가 퀘벡으로 들어올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발언..
캘거리에 쏟아진 거짓 폭탄 테러 협박 이메일 15개 사업체들이 받..
캘거리 경찰이 지난 13일 캘거리 타워를 포함한 최소 15개의 사업체에서 받은 폭탄 테러 협박 이메일은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 났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의하면 캘거리에 보내진 이메일 내용은 같은 날 북미 여러 지역에 보내진 내용과 흡사하다.캘거리에서 협박 이메일을 받았다는 첫 번째..
CRA 상대로 허위 연말정산 부당이득 챙긴 회계사
지난 주 목요일 CRA를 상대로 수 백만 달러의 허위 소득 청구를 통해 60만 달러 이상의 부당 환급금을 챙긴 60대 회계사에게 법원이 6년 형을 선고했다. 챈더 모한 샤마로 알려진 이 회계사는 그 동안 자신의 고객 연말정산을 준비하면서 290만 달러의 허위 소득 연말정산 신고를 통..
에드먼튼 은행 폭발 사건, 두 명의 경비원 부상
에드먼튼 북동부의 한 스코샤뱅크 지점에서 무장한 용의자들이 한밤중에 일으킨 폭발로 인해 두 명의 경비원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가르다 월드 소속인 한 명의 남성 경비원과 한 명의 여성 경비원이 새벽 2시경에 일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