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공천 과정 내부 조사 진행
UCP가 공천과정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한 캘거리-이스트 지역구에 대해 당 자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슨 케니 리더는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공천 후보 피터 싱의 선거 운동 과정에서 사기와 뇌물 등의 의혹이 제기되어 당이 현재..
기사 등록일: 2018-12-15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가 살아야 캐나다도 산다”
서부 캐나다산 원유 가격 디스카운트로 인한 충격이 앨버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노틀리 주수상과 트뤼도 연방총리의 관계에 서서히 틈이 벌어 지고 있는 모습이다.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중단에 이은 앨버타 오일 가..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부활 가능성?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로 인한 앨버타 원유의 심각한 가격 절하 사태가 캐나다 및 앨버타 경제를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신임 뉴브런즈윅 블레인 힉스 주수상이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의 부활을 거론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힉스 주수상은 파이프라인 건설..
연방정부, “UCP, 탄소세 소송 제3자 지위 자격 없어”
연방정부는 앨버타 UCP에 대해 연방정부의 탄소세를 반대하는 사스카치완 주의 소송과 관련해 제3자 지위의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UCP는 사스카치완 주 스캇 모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대해 법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밝히자 앨버타를 대변해 제3관련자 지위를 확보에 연방 탄소세..
캘거리 경찰, “메스암페타민으로 범죄 급증”
캘거리 임시 경찰국장 스티브 발로우가 오타와의 연방 위원회에서 마약 메스암페타민(필로폰)으로 인한 도시의 범죄와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발로우는 지난 11일, 오타와의 Standing Committee on Health에서 캘거리는 국내에서 현..
캘거리 시의회, 긴 논의 끝 도서관 예산 추가 결정
캘거리 시의원들이 예산 논의를 통해 도서관에 140만불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에서는 29일, 시에서 도서관 예산을 280만불 늘리자고 제안한 것을 투표를 통해 기각 시킨 바 있으나, 다음 날 긴 논의 끝에 이뤄진 재투표를 통해 280만불..
기사 등록일: 2018-12-08
캘거리 예술 개발 기구 예산 크게 늘어나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예술 개발 기구, Calgary Arts Development Authority(CADA)의 예산을 2배 가까이 올린 지 이틀 뒤인 지난 30일, 향후 4년간 추가로 50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예산 논의 당시, 시의원 션 추는 CADA 예산 동결안을 발의했으나 시의원들은 창조..
다운타운, 마리화나 판매점 최소 간격 도입되나
캘거리 시의회 도시 계획 위원회에서 다운타운 Stephen Ave.에 위치한 마리화나 판매점은 서로 최소 300미터의 간격을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결정했다.이에 앞서 캘거리 다운타운은 판매점 사이의 최소 간격 유지 규제에서 제외된 바 있다. 그리고 비록 이..
마리화나 면허 발급 재개, 18개월 소요될 수도
앨버타의 마리화나 유통과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지속적인 공급 부족으로 인해 마리화나 판매점 면허 발급이 재개되려면 최대 18개월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최근 AGLC에서는 새로운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 접수와 면허 발..
불법 마리화나 판매업자, “합법화로 타격 없어”
지난 35년간 캘거리에서 불법으로 마리화나를 판매해 온 켄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도 큰 경쟁이 생겼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실명을 밝히지 않은 켄은 BC주의 여러 마리화나 생산자들에게 한번에 4~5파운드의 마리화나를 구매해 1온스나 0.25온스로 나누어 자신이 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