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치 신청 결정 투표 위해 투표소 160개 설치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여부를 결정하는 시민 투표가 오는 11월 13일로 예정된 가운데, 투표 당일 도시 전역에는 160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특히 이번에는 캘거리 투표 역사상 처음으로 자동 개표기가 도입됐다. 지난 6일과 7일 ..
기사 등록일: 2018-11-10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 시민들 손에 달렸다
8시간에 걸친 논의 끝에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올림픽 유치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이제 캘거리에서 올림픽 유치 신청에 나설 지는 오는 11월 13일에 진행되는 시민 투표를 통해 판가름이 나게 됐다. 당초 캘거리 올림픽 유..
법인, 노조, 지자체 및 교육 선거에도 기부 못해
지난 월요일 NDP가 Bill 23 (Act to Renew Local Democracy in Alberta)을 통과시키면서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 위원 선거에도 법인이나 노동조합의 기부행위가 전면 금지된다. 개정법안에 따르면 후보에 대한 기부는 4천 달러로 제한되며 앨버타 선관위에게 직권 조사권한을 부..
캘거리-마운틴 뷰 지역구 내년 총선 경쟁 치열
전 앨버타 자유당 리더였던 데이비드 스완 의원이 내년 총선 출마를 포기하면서 지역구인 캘거리-마운틴 뷰에 중량급 인사들이 연이어 출사표를 던지고 나서 내년 총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주 목요일 라디오 토크 쇼 770을 8년 동안 진행하고 글로벌 캘거리에서 20..
연방정부 대마초 관련 운전능력 손상 주의 당부
연방정부가 G7 국가 중 최초로 대마초 합법화를 시행하며 영주권자, 임시거주자들에게 대마초와 관련해 운전능력 손상으로 신분상 커다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2월18일부터 시행되는 대마초 관련 법과 운전능력 손상 위반의 경우 형량이 최대 ..
기사 등록일: 2018-11-03
캘거리 경찰, 마리화나 재배장 습격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 북동부에 위치한 마리화나 재배장을 찾아내 현장을 덮쳤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캘거리 경찰은 새로운 마리화나 법에 따라 Bedfield Court NE 100번 블록에 위치한 주택을 수색하기 위한 수색영장을 발급받았다. 경찰 측은 1,..
루비콘 레이크 원주민 토지 보상 매듭
85년을 줄다리기 해온 루비콘 레이크 원주민과 연방정부가 마침내 토지 보상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 수요일 노틀리 주 수상과 죠 라부칸(Joe Laboucan) 원주민 추장은 원주민 밴드와 연방정부, 주정부가 합의를 마친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노틀리..
캘거리 Co-op 마리화나 판매점 문 열었다
슈퍼마켓 체인인 캘거리 Co-op에서 지난 24일 오후 4시 20분, SE에 첫 번째 Co-op 마리화나 판매점의 문을 열었다. 오후 4시 20분은 마리화나를 의미하는 시간으로, 판매점의 오픈은 이에 맞춰 이뤄졌으며, 8720 Macleod Trail SE에 위치..
NDP 전당대회 개최, 내년 총선 준비 본격화
지난 주말 집권 여당 NDP는 에드먼튼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며 내년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약 1,200여 명의 대의원들이 참가한 전당대회에서 92개의 정책 공약을 의결하며 내년 총선 공약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NDP는 주요 정책으로 ..
주의회 가을 회기 개원_ NDP, 헬스 케어 및 등록금 관련 법안 ..
지난 월요일 앨버타 주의회가 가을 회기를 개원하고 주요 법안 심사에 들어 갔다. 집권 여당인NDP는 헬스케어 및 등록금과 관련된 법안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UCP는 이번 회기를 내년 총선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대정부 투쟁의 장으로 삼을 전략임을 밝혔다. 주정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