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올림픽 유치 단체, “올림픽은 후손 위한 것”
캘거리의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을 위한 단체 Calgary 2026의 CEO 메리 모란이 기업의 대표들에게 동계 올림픽 유치 여부를 결정하는 11월의 시민 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모란은 최근 밴프에서 진행된 201..
기사 등록일: 2018-10-05
지구종말에 두려워 벌거벗은채 불법 감금??
그들은 아마겟돈(지구 종말에 펼쳐지는 선과 악의 대결)이라고 생각해 이웃들을 구하고 싶었다.그들은 경찰이 괴물이라고 믿었다.그들은 호신용 페퍼 스프레이가 뿌려지고 테이저 건을 쏘자 강력한 힘을 보였다.그리고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지구종말에 옷 입을 시간이 없어서 벌거벗은 상태..
기사 등록일: 2018-09-28
도난 차량, 턱시도 파크 집에 뛰어 들어
약물중독에 차 훔쳐 도주하다 발생지난 월요일 늦은 밤 트럭 한 대가 턱시도 파크 지역의 한 집 마당으로 과속해 밀고 들어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20년 동안 집 앞에 서 있던 나무에 부딪혀 차가 집 안까지 들어가는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캘거리 참전용사 푸드 뱅크, 갑작스러운 운영 중단
캘거리의 참전용사를 위한 푸드 뱅크가 예정보다 4개월 앞서 갑작스럽게 문을 닫았다. 참전용사 푸드 뱅크(Calgary Veterans Food Bank)를 운영하던 지역 Poppy 기금 위원회 이사들은 이에 앞서 자원을 참전용사들을 위한 다른 서비스에 재분배하기 위해 ..
캘거리 골프장, 마리화나 이용 “허용할까 말까”
캘거리 지역의 골프장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골프장 내에서 마리화나 이용을 허용하고 담배 및 주류와 같은 규제를 적용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 중이다. 이 중 한 골프장 관계자는 마리화나 허용 쪽으로 결정이 기울고 있다면서, “골프장은 사회적 기준에..
AGLC, 마리화나 창고 위치는 비공개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 주정부에서 비공개 장소에 위치한 보관 창고에 마리화나를 채우기 시작했다.최근 앨버타의 온라인 마리화나 판매를 맡은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의 회장이자 CEO로 임명된 알레인 메소뇌브는 AGLC..
개인 정보 보호법 허점 보완 시급
질 클레이톤(Jill Clayton) 앨버타 개인 정보 보호법 커미셔너 질 클레이톤(Jill Clayton) 은 앨버타 정당이 사생활 보호법에서 제외된 허점을 없애기를 원한다고 말했다.정당이나 선거구에 개인 정보를 제공하는 앨버타인들은 개인 정보 보호법의 보호를 받..
온라인에서 힘을 합쳐 도난 차량 되찾아
롭 스필러는 18세가 되던 1996년에 용돈을 모아 파란색 1967년식 폰티악 파이어버드를 $12,000에 구매했고, 그 이후로 계속 이 빈티지 차량을 소유해왔으며 최근에는 스트라스모어 자택 인근에 있는 트레일러 속에 보관하고 있었다. 지난 19일,..
캘거리 수호신 사자상의 귀환
지난 1917년부터 1999년까지 캘거리 센터 스트리트 다리 설치된 4개의 사자상 중 하나가 오는 9월 26일 다시 귀환해 캘거리를 수호하게 된다. 앨버타 컬처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자상 이전 설치 축하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NE..
다운타운 화랑에서 고가 전시작품 도난
지난 5월 20일 캘거리 다운타운 화랑에서 시가 50만 달러 가량의 미술 작품들이 도난 당해 지금까지 경찰이 수사를 벌였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해 공개 수사로 전환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다수의 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