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에서 잉태된 바이슨 세마리 태어나
밴프 국립공원에서 최근 바이슨(들소) 송아지가 태어났다. 밴프에서 잉태된 바이슨 송아지가 태어난 것은 140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해인 17년 4월에도 바이슨 새끼들이 태어났지만 당시에는 다른곳에서 임신해서 옮겨진 것이었고 이번은 밴프에서 임신을 ..
기사 등록일: 2018-07-27
다운타운에도 마리화나 판매점 최소 간격 도입돼야
캘거리 다운타운 연합에서 Stephen Ave.와 8Ave. SW 등지에 마리화나 판매점이 밀집될 것을 우려하고 나섰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다운타운에는 판매점 사이의 최소 간격인 300m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합에서는 지역 시의원 드류 파렐에게 보낸 ..
앨버타 대학교 가족 기숙사 문 닫는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생들에게 제공됐던 가족 기숙사의 문을 2020년 8월 31일부로 닫기로 결정했다. 관리 비용이 늘어난 데다가 수요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1960년대에 가족 기숙사로 세워진 Michener Park은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
총기 규제 강화 법안 반대, 앨버타 청소년 서명운동
남부 앨버타의 10대 청소년이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내놓은 총기 규제 강화 법안에 반대하며 시작한 온라인 서명운동이 캐나다 역사상 2번째로 많은 서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5세의 라이언 슬링거랜드는 총기류에 대한 특정 법령을 개정하는 법안..
캘거리 홈리스,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
지난 주 CHF (Calgary Homeless Foundation)의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 홈리스 수가 카운트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 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캘거리의 홈리스는 처음으로 19% 감소한 것으로 ..
미제리코디아 종합병원 응급실 확장된다
올해 말 에드먼튼 미제리코디아 커뮤니티 종합병원의 응급실 확장 공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6천 5백만불이 소요되는 이 공사를 통해서는 응급실 사이즈가 지금의 3배로 늘어나고 진료 공간도 34개 추가된다. 보건부 사라 호프만 장관은 지난 19일 미제리..
캘거리 공항, 국내선 수하물 처리 빨라진다
캘거리 공항 국내선 터미널 일부에 새로운 수하물 처리 시스템이 도입됐다. 캘거리 공항 측은 지난 24일부터 에어 캐나다의 국내선 체크인하는 곳에서 이 새로운 시스템을 먼저 선보였으며, 웨스트 젯 국내선 쪽에는 2019년에 이를 도입시킬 계획이다. 한..
베테랑스 푸드 뱅크, 끝내 문 닫아
댄 포드는 캘거리에 위치한 베테랑스 푸드 뱅크를 처음으로 이용해야만 했던 때를 기억하고 있다. 10년 동안 복무했던 군을 떠나, 공허함을 느끼고 생활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는 포드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한 시간 반 동안 푸드 뱅크에 들어가기를..
이번 여름, 앨버타 겨울 수준의 전력 소비해
지난 17일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앨버타는 총 11,099 메가 와트를 사용하며 역대 여름 시즌 최고 전력 소비량을 기록했다. 분석가는 이 기록이 앨버타의 변화하는 트렌드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거의 겨울 시즌의 전력 소비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
에드먼튼, 폰지 사기범 검거
에드먼튼의 한 남성이 가짜 브리지 모기지 대출을 이용해 약 5,500만 불 상당의 사기 피해를 입힌 혐의를 비롯해 다수의 사기 혐의를 받고 검거되었다. Wakina Consulting Inc.라는 회사를 운영하던 이 남성은 공개 자료를 열람하여 홈 오너의 정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