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법원, 은행강도 공모 여직원에 징역형 선고
6개월 이상 징역형 선고 시 시민권 박탈 및 추방 지난 2014년 11월 24일 캘거리 SW 4St 미션 BoM (Bank of Montreal)에서 발생한 은행강도 사건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은행 직원 켄자 벨락지즈 씨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해 추방과 징역형을 선고했다. 그녀는 자신의 남자 친..
기사 등록일: 2018-06-29
에드먼튼, 경찰관이 신호위반 및 과속?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긴급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호위반이나 과속을 일삼는 경찰관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에드먼튼 로드 넥트 경찰서장은 “긴급 상황 출동 시에 경찰관들은 적색 신호를 무시하거나 과속을 하더라도..
NDP, ‘Just come clean’ 광고로 UCP선제 공격
NDP가 내년 총선을 향한 첫 발걸음을 UCP 제이슨 케니 리더에 대한 공격으로 포문을 열었다. NDP는 지난 주 화요일부터 제이슨 케니 UCP리더를 희화한 애니메이션 광고, ‘Just Come Clean’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격적으로 방출했다. 광고에 등..
캘거리 공항, ‘NotInMyCity’캠페인 참여
캘거리 공항이 폴 브랜트 대표가 주도하는 성착취, 인신매매 반대 시민운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공항 측은 공항 전역에 걸쳐 #NotInMyCity가 주창하는 인신매매 반대 메시지를 게시하고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신매매 정황을 포착할 수 있도..
침입자에게 총 쏴 부상 입힌 목장주, 불기소 처분
지난 2월 24일 이른 아침, 자신의 주거지에 침입한 이들에게 경고의 의미로 총을 발사해 이 중 한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기소됐던 오코톡스 목장주 에두아르 모리스가 지난 22일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법정에서 검사는 모리스가 유죄 판결을 받지 않을 수..
주거지 침입 범죄 상승에 시골 주민들 분노
앨버타의 시골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79세의 버그스 로스는 지난 3월 14일 자신의 집에 침입한 3명의 남성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13일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로스는 사건 당일 새벽 2시 30분 무렵 움직임을 감지한 센서가 작동해 창고 옆..
쎄시 재무장관, “연방 형평성 프로그램 문제 제기할 것”
주정부 조 쎄시 재무장관이 연방정부 회의 참석에 앞서 연방정부의 형평성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개선 요구를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쎄시 장관은 “2014년 하반기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고 온 앨버타에 연방정부 ..
절대 공평하지 않은 연방 형평성 프로그램
노틀리 주정부, 통보 받고 때늦은 이의제기 논란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형평성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지만 형식적인 이의제기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 전망이다. 트뤼도 자유당 연방정부는 대 국민 의..
소방관의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보상 이뤄져야
캘거리 소방관들이 지난해 하루 평균 약 80건의 의료 관련 신고로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노조 회장은 주정부에서 소방관들이 행하는 이와 같은 업무에도 맞는 보상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 소방국에서 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
화재 경보기 작동 안 해, 단독주택 화재로 1명 사망
지난 23일 밤, 캘거리 NE Tuxedo Park 지역의 한 단독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소방관들은 밤 11시 30분 무렵, 100 block of 25 Ave. NE에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불길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