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비즈니스 업계 우려 표명
트랜스마운틴 사태로 인해 노틀리 주정부가 B.C주에 대한 경제적 보복 조치를 시행하면서 일부에서는 이번 조치로 인해 오히려 앨버타 비즈니스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윌로우 파크 와인 앤 스피릿의 구매 담당 부사장 페기 페리 씨..
기사 등록일: 2018-02-16
캘거리 경찰, 포토 레이더 다시 차량 앞부분 부착
캘거리 경찰이 도로위의 과속 단속을 위한 포토 레이더가 앞부분에 부착된 새로운 차량을 선보였다.이 차량들은 지난 12월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일부 캘거리 시민들이 경찰 차량 표시가 없는 차량 앞부분에 부착된 포토 레이더와 플래시의 사진을 찍어 온라..
타버 타운, 게이 프라이드 깃발 게양 금지
타버(Tabor) 타운은 LGBTQ 그룹의 프라이드 깃발 게양 요구를 투표를 통해 거부했다. 타운은 지난 수요일 성명서를 발표해 “Confederation Park 깃대는 더 이상 지역사회 깃대로 사용될 수 없다”면서 “캐나다 기, 앨버타 기, 타버 타운 기만 게양..
기사 등록일: 2018-02-09
캘거리 트랜짓, 16명의 공공안전 오피서 추가 고용
캘거리 트랜짓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이었다. 포트 캘거리에서 열린 캘거리 트랜짓 공공안전 및 집행관 졸업식에서 새롭게 선출된 16명의 오피서들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충원되는 인력들이었다. 해당 교육과정을 담당한 브라이언 화이트로는 졸업생들이 새..
캘거리 넨시 시장, 평창으로 떠났다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5일 한국 평창으로 향했다. 동계 올림픽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전, 대표단과 함께 평창 올림픽을 관찰하기 위해서다.대표단에는 넨시 외에 캔모어 타운시장 존 바로우맨과 앨버타 부주수상 사라 호프만, 앨버타 관광부 리카도..
캘거리, 10년간 홈리스 종식 위해 4억 여불 지출
지난 10년 동안 캘거리에서 홈리스 종식을 위해 4억 3천 1백만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4억 3천 1백만불 중 90%는 주정부에서 지원한 것으로, 전체 지원비 중 절반은 500채의 영구적인 홈리스 지원 주택 건축에, 나머지는 프로그램 운영..
이유 없이 부부 찌른 캐나다 영주권자, 추방 가능성
정당하지 않고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자신과 룸메이트로 생활하던 캘거리의 한 부부를 가위로 찌른 범인이 유죄를 인정함에 따라 그는 캐나다 밖으로 추방될 수도 있게 됐다.캐나다 영주권자인 52세의 키송 주는 2016년 8월 피해자 부부와 함께 NE의 ..
에드먼튼, 도시 쓰레기 관리 점검 필요하다
에드먼튼 감사관이 도시의 쓰레기 관리에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감사관에 의하면 에드먼튼 쓰레기 매립지 대신 쓰레기 관리 센터로 보내지는 양은 지난 5년간 감소한 상황이다. 감사관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13년에는 49.5%의 주거 및 상..
노틀리 주정부, B.C주 와인 수입 중단 조치 내려
노틀리 주수상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진행을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B.C주에 대해 첫 경제 보복 조치를 들고 나와 양측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주정부는 지난 화요일 B.C주 와인 수입 금지 조치를 발표하고 나섰다. 지난 해 앨버타 ..
지난 한주 캘거리 도로 폭설로 몸살
지난 토요일,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로 인해 캘거리의 도로는 혼잡을 피할 수 없었고, 일부 도로는 며칠간 미끄러운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캘거리 경찰청의 데이빗 퍼는 “목적지로 향하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출발해야만 한다.”라고 전했다.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