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없어지면 콘도로 변환, 주차장 건물 들어선다
캘거리 다운타운 SE 이스트 빌리지 지역에 8천만불이 소요될 5층짜리 주차장 건물이 들어선다. 캘거리 토지 공사에서는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며, 건물은 9 Ave와 3 St.을 지나 철로 사이의 현재 주차장 자리에 세워진다고 알렸다. 그리고 25만 평..
기사 등록일: 2018-01-26
앨버타에 약물 금단 증후군 신생아 늘었다
앨버타에서 마약을 이용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뒤 약물 금단 증후군을 보이는 신생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보건 정보 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앨버타에서 신생아 금단 증후군으로 입원한 사례는 지난 5년 동안 74% 늘어난..
기사 등록일: 2018-01-19
앨버타, 번호판 논쟁 놓고 SK주에 또 다시 경고
앨버타와 사스케처원(SK) 주정부가 오는 1월 31일, 무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 그러나 앨버타 경제 개발부 데론 빌리어스 장관은 이 회의가 사스케처원과 차량 번호판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릴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
AHS, 주정부 요청 프로젝트 규모 축소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기반시설 보수나 건설이 요구되는 곳의 명단을 줄여 주정부에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소규모의 프로젝트 몇몇만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AHS에서는 1년에 한번 주정부에서 기반시설 프로젝트 지원을 결정하기 위한 절차로 “자본..
캘거리 시 경비 절감, 명과 암?
캘거리 시가 비용 절감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제로 베이스 리뷰 (ZBRs)에 따라 수 백만 달러를 줄이고 있는 반면 채용동결의 여파로 내부 직원들의 업무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각종 프로젝트와 행정절차가 과도하게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가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2..
캘거리 시, 공무원 임금 협상 앞두고 동결 분위기 고조
지난 2014년 체결한 캘거리 시 공공부문의 임금 협약이 대부분 만료되는 시점을 앞두고 캘거리 시는 새로운 임금 협약 체결 시 각 공공부문 노조와 임금 동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공무원, 경찰, 소방 등 최대 규모 노조를 포함해 캘거리 시의 10개 단체..
캘거리 잡초 관리, 염소떼가 맡는다
캘거리 시에서 잡초 관리를 위해 전문 양치기를 고용할 계획이다. 캘거리 공원부 도심 자연 보전 책임자 크리스 맨덜슨은 구직자가 몰리는 시의 다른 직종 채용과 달리 이번 고용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목초지에서 가축을 다뤄본 경험과 기술이 있어야 하..
캘거리 순환 도로, 기간 내에 완공될까
캘거리 순환도로 SW, 즉 쑤티나 트레일 구간의 엘보우 강 다리 건설이 환경적 우려로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왜 관련 보고서가 5개월이 지나도록 발표되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앨버타 환경 심의 위원회에서는 관련 보고서를 완성한 것으로 ..
앨버타 기후변화의 부작용? 오일샌드 투자 떠난다.
NDP의 기후변화플랜 도입 이후 야당인 UCP는 지속적으로 앨버타 오일 샌드에 대한 국제 투자를 위축시키는 조치라고 비판해왔다. 야당의 이런 주장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어 국제 유가가 반등하며 경기 회복의 희망에 들떠 있는 오일샌드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주 초 뉴욕시가 자신들..
만델 전 에드먼튼 시장, 정계 복귀 시동
전 에드먼튼 시장이자 짐 프렌티스 정권 시절 보건부 장관을 역임한 스티븐 만델이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지난 주 수요일 만델 전 시장은 “앨버타가 좌우로 나뉘어 심각한 분열 상태에 있다. 앨버타를 변화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앨버타 당을 선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