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걸린 NDP, 민심이반 현상 심화
오는 10월 28일 앨버타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가 통합한 UCP의 리더 경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의 마음이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떠나 UCP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5일부터 19일까지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
기사 등록일: 2017-10-20
앨버타 중부에서 게임 같은 추격전 벌어져
지난 금요일, 훔친 차량을 타고 있던 세 명이 이를 막아선 경찰차들을 피해 록키 마운틴 하우스와 실번 레이크 지역을 따라 도망가는 장면이 지나가던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에 잡혔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에서 피하고자 차를 한 쪽으로 주차하고 있던 토마..
한 표가 중요하다 _ 시 선거 앞두고 치열한 경쟁
시 당국은 시장, 시의원 및 교육위원회 관재인을 선출하기 위한 2017 년 시의회의 투표를 앞두고 선거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캘거리 유권자는 앞으로 4년동안 시정을 이끌 시장, 시 의원, 오늘 수만 명의 캘거리 사람들이 다음 4..
메인스트리트, “여론조사 실패, 변명의 여지 없다” 인정
지난 10월 16일 치러진 캘거리 시 선거에서 넨시 시장이 빌 스미스 후보를 누르고 3선에 성공하면서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메인스트리트의 퀴토 매기 대표는 “이번 캘거리 시장 선거의 여론조사 결과는 ..
극적인 선거 스토리 쓴 넨시 시장, 그는 누구인가?
2017년 여론조사 열세 뒤집고 승리 캘거리 시 정치사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나히드 넨시 시장, 선거전마다 캘거리 시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업고 승리를 이끌어내는 스토리를 써 나가고 있다. 지난 2010년 선거에서 그는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
40년 만의 최고 투표율, 캘거리 선거행정 우왕좌왕
캘거리 시가 지난 월요일 선거일에 발생한 각종 행정적 문제에 대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차기 선거에서는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해결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최종 투표율 59%는 40년 만에 나온 최고 투표율로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 용지가 모자라 긴급 수송에 나서기도 ..
아이버슨 72%의 득표로 연임에 성공
에드먼튼 시장 선거에는 이변이 없었다. 일찍이 적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던 돈 아이버슨 시장은 72.5%의 득표를 얻으며 12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무난히 연임에 성공했다. 그가 처음 시장으로 선출된 2013년 그의 득표율은 62%였다. 그러나 기존..
새 시의회에서 처리해야 할 주요 문제 살펴보니
지난 16일 선거로 선출된 캘거리 시장과 시의원들이 오는 23일 공식적인 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시의회에서는 수개월간 논의가 이어져온 5개의 굵직한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 그 첫 번째는 노조 협상이다...
새로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 향후 과제는?
넨시 시장 3기의 캘거리 시정은 이제 새롭게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와 함께 하게 된다. 이번 선거에서 14명의 시의원 중 4명이 새로운 얼굴로 바뀌면서 캘거리 시의회는 향후 4년간 캘거리의 주요 정책 결정을 맡게 되었다. 캘거리 시의회의 주요 과제는 ..
넨시 승리, 시민들 투표장으로 내달린 까닭은?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 선거는 사상 유래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투표장을 찾아 나섰다. 40년 만에 최고 투표율인 59%를 기록하며 투표소에 마련된 투표 용지가 부족해 다시 인쇄해 배달하고 투표 마감 시간을 넘겨서 까지 투표를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