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개인정보 취급 위반으로 집단 소송 직면
소송가액 9천 2백만 달러의 대규모 집단 소송 캘거리 시가 무려 3,700여 명 이상의 시 직원의 의료 기록, 연봉 등의 개인 정보를 타 시와 공유한 것으로 드러나 집단 소송에 직면했다. 지난 주 캘거리 로펌 Higgerty Law는 QB (Court of Queen’s Bench)에 시를 상대로 9천 2..
기사 등록일: 2017-10-06
뜨거워 지는 선거전, 시장 후보들 공세적 태도 전환
지난 월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유력 시장 후보들이 상대 후보에 대한 공세적 태도를 보이면서 선거일이 16일로 다가 오면서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 날 토론회에서 거론된 주제는 경제 이슈로 캘거리 다운타운의 심각한 공..
넨시 시장, “에드먼튼 테러, 폭력과 증오의 행위”
앨버타 시민들이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으로 인해 충격을 받은 가운데 캘거리 경찰은 “캘거리에서는 에드먼튼의 테러와 유사한 사건 발생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캘거리와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캘거리 시장 선거, 이변 벌어지나?
캘거리 시장 선거 기류가 당초 예상과는 다르게 흐르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3선 도전에 나선 넨시 후보의 무난한 수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던 것과 달리 빌 스미스 후보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주 캘거리 헤럴드, 캘거리 선의 공..
UCP 리더 경선, 두 번째 토론회의 주제는?
앨버타 통합 보수 신당 UCP의 리더 선출일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 오면서 각 후보들의 정책 대결이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열린 두 번째 토론회이 주제는 공공부문 운영비 삭감 등을 포함한 공공부문 노동관계, 최저임금, 주정부 재정적..
정책 토론으로 맞서는 캘거리 시장 후보 토론회
10월 16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 캘거리 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토론이 회를 거듭할수록 열띤 토론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열린 시장 후보 토론회에서는 10명의 후보 중 넨시 시장을 포함해 5명이 참석해 캘거리 시의 현안인 예술, ..
납세자 연맹, “캘거리 시의원 연금 개혁하라”
지난 주 화요일 캐나다 납세자 연맹 앨버타 지부가 캘거리 시의회에 시의원의 연금 지급을 위해 시민들의 세금이 과도하게 투입되고 있다며 이를 개선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 콜린 크렉 앨버타 디렉터는 “지난 10년 간 시민들의 세금으..
캘거리 경찰, 증오범죄 무게 두고 방화차량 조사 중
캘거리 경찰은 불에 타 훼손된 차량이 발견되자 증오범죄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에 있다. 지난 화요일 새벽 3시 30분 경, NE의 22 애비뉴 500블락을 순찰하던 경찰들이 주차된 차에서 연기와 불이 새어나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소방서는 훼손된 ..
기사 등록일: 2017-09-22
유방암 환자 행세로 기부금 받던 여성 집행 유예
자신을 유방암 환자이자 모든 것을 잃은 포트 맥머리 산불 이재민이라고 속여 기부금을 받아온 캘거리 여성에게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35세의 제니퍼 헬포드가 받은 기부금에는 돈 외에도 기프트 카드와 식료품, 의복, 베이비시팅 서비스, 미용 시술 등..
다운타운 출근, 대중교통보다 차량 이용 늘어
다운타운으로 출근하는 캘거리 시민 중 버스나 CTrain 등의 대중교통보다 차량을 이용하는 이들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을 선정해 교통량을 집계하는 코돈 조사에 의하면, 올해 13개의 다른 지역에서 다운타운으로 향하는 시민들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