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DST 폐지 투표로 결정하면 수백만불 소요
앨버타의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me, DST) 폐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에서는 이 문제를 놓고 국민투표를 할 경우 수백만불이 소요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NDP 주정부 앨버타 경제 미래 위원회 의장 그라햄 수챠는 2019년 주정부 선거에 이 DST ..
기사 등록일: 2017-09-15
수도요금 폭탄 감사보고서, “내부적 문제 있었다”
수도요금 폭탄에 대한 캘거리인들의 불만이 터져나오자 시 감사관들은 과정상에 불신임을 표출했다. 지난 주 목요일 시의 감사 위원회에 전달된 보고서는 수도 계량기의 오작동과 내부 의사소통 부족이 오류의 원인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2016년 중반 수도사..
시의회, 다운타운 구치소 이전 계획 승인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오래된 구속 시설 이전 계획이 진척을 보이자 최근 출소한 재소자들이 교외 거주자들과 섞일 가능성이 있다고 NW의 한 시의원이 우려를 표명했다. 시의회가 캘거리 소년범 구치소와 캘거리 소년범 센터 사이 NW 85 스트리트를 따라 있는 대지 변경을 승인해 새롭게 ..
빌 스미스 후보, “넨시 시장, 시 개발 계획 정치와 연계” 비판
3선에 도전하는 넨시 시장이 야심차게 밝힌 ‘캘거리 문화엔터테인먼트 지구’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빌 스미스와 안드레 샤보 두 시장 후보가 “시 개발 계획을 정치적 이슈로 비화시키고 있다”라며 비판에 나섰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은 이스트 빌리지, ..
3선 도전 넨시 시장의 꿈, “캘거리 문화엔터테인먼트 지구 조성”
오는 10월 3선 도전에 나선 현 캘거리 넨시 시장이 이스트빌리지, 빅토리아 파크를 잇는 캘거리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지구 (A Cultural and Entertainment District) 프로젝트 구상을 밝혔다. 넨시 시장은 “지난 10년 간 캘거리 다운타운 동쪽의 ..
캘거리와 에드먼튼, 경찰 바디캠 놓고 서로 다른 행보
캘거리 경찰이 몸에 부착하는 액션카메라인 바디캠(BodyCam)을 납품한 제조회사를 고소하고 새로운 납품업체를 찾는다고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의 양대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튼 경찰이 바디캠을 놓고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경찰관들이 가슴에 부착할 ..
장애인 딸 죽음에 “악마가 관여됐다”
캘거리 여성이 장애가 있던 성인 딸의 죽음을 방관한 혐의로 기소됐다.중증 장애로 3~4세에 불과한 지능을 가지고 있던 38세의 멜리사 쿠튀르는 청각, 시각 장애와 함께 뇌성마비 및 희귀질환인 가성 후를러 증후군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 2016년 4월..
자신의 음주운전으로 딸 잃은 아버지 법정 선다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딸을 사망하게 한 아버지가 기소되어 법정에 선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52세의 마이클 션 봄포드는 지난 2016년 10월 18일, 당시 17세인 자신의 딸 메간과 딸의 단짝친구 켈시 넬슨을 차에 태우고 가던 중 52 St. 과 68..
캘거리 출신 테러리스트 쉬르돈 사망
미 중부군 사령부 공보실은 캘거리 출신 테러리스트 파라 모하메드 쉬르돈이 2015년 7월 이라크 모술에서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24세 청년의 사망 소식은 많은 의혹을 확인시켜 주었다. 쉬르돈은 2014년 시리아에 입국해 악명 높은 테러조직 IS의 실..
캘거리 쑤티나 다리 건설 여전히 보류상태
캘거리 순환 도로 SW 구간인 쑤티나 트레일의 건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군데의 습지에 영향을 미치게 될 공사는 여전히 보류상태다. 그러나 주정부에서는 쑤티나 트레일 공사는 이어질 것이며 현재 환경보호운동가들의 반대로 보류되고 있는 구간도 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