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먼튼 발생 총격 사건, 동일 범죄 조직 소행?
지난 해 9월 20일 캘거리에 발생한 쿠 렁과 퀑 차이에 대한 총격 살인과 몇 주 후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푸 판 총격 살인이 동일 범죄 조직의 소행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캘거리와 에드먼튼 경찰은 공조를 통해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해 N..
기사 등록일: 2017-09-15
자동차 절도범 잡았더니? 마약, 불법 총기류 줄줄이
지난 노동절 연휴 기간 캘거리 경찰이 캘거리의 자동차 절도범에 대한 기습 단속에 들어가 7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경찰이 벌인 이번 단속은 수배 중이거나 현재 자동차 절도를 벌이고 있는 유력한 용의자들을 체포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 졌지만 마약류, 불법 총기류까지 다..
올 여름 주정부 장관들이 분주했던 이유?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7월 11일부터 그 동안 NDP정권으로부터 소외 받고 있다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시골지역에 대해 직접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행보를 펼쳐 온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차기 총선을 대비해 여론의 흐름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시관계부 샤..
‘에너지 이스트’ 전면 중단, 연방정부 에너지 정책 때문?
지난 주 목요일 트랜스캐나다가 NEB에 앨버타에서 뉴브런즈윅을 잇는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NEB의 환경영향평가와 파이프라인 승인 연계 정책이 투자자들의 발길을 ..
에드먼튼 시민들, UCP당원 가입 기피
지난 주 UCP리더 경선을 앞두고 실시된 메인스트리트 사의 여론조사 결과 브라이언 진 후보가 51%의 지지율을 획득하며 32%의 제이슨 케니 후보를 앞서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에서도 브라이언 진에 대한 지지율이 제이슨 케니를 훨씬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
긴급대피령 발동된 워터톤, 사활을 건 산불 저지
핀처 크릭, 워터톤 주민 긴급 대피처 마련 워터톤이 절체절명의 위기로 접어 들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관계 당국은 워터톤의 관광객, 캠핑족, 그리고 주민들까지 모두 타운을 떠나도록 하는 긴급 대피령을 발동했다. 긴급 대피령이 발령된 것은 초대형 산..
캘거리 소방관들, ‘Prince of Wales 호텔’ 방어에 총력
키나우 산불이 워터톤 타운을 직접 위협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상황이 다급해지자 노틀리 주수상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워터톤을 사수하고 있는 현장 소방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시에 워터톤 사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한층 더 강조했다.노틀리 주수상의 ..
최악의 상황 대비하는 워터톤
워터톤 국립 공원이 산불의 위협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관계당국은 워터톤 타운을 제외한 국립공원 폐쇄령을 발동했으며 주민들에게도 비상대피준비령을 발동하는 등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워터톤은 현재 거대한 연기에 휩싸여 있는 상황이다. 워..
저소득 트랜짓 패스 판매 급증, 지원 예산액 넘어서
캘거리 트랜짓의 저소득 월 패스 판매 급증으로 시에서 배정한 예산보다 수백만 불이 더 지출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원 브라이언 핀콧은 이것이야말로 월 패스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소득에 따라 가격이 3단계로 나눠지는 저..
기사 등록일: 2017-09-08
불법 국경 넘기, 골치거리로 등장
여론조사업체 앵거스 리드가 8월22일-25일 1,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82%가 경찰과 이민국 관리의 국경 관리와 통제가 가장 중요한 업무라고 응답했다.응답자 47%만이 캐나다에 안전하게 도착해 지원을 받은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