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히니 비서실장 사퇴, 배경 놓고 해석 분분?
지난 9개월 동안 노틀리 주수상을 보좌해 온 존 히니 비서실장이 사퇴하고 B.C주로 돌아 간다. 존 히니는 지난 해 12월 브라이언 톱의 뒤를 이어 노틀리 주수상의 핵심 측근으로 일해왔다. 노틀리 주수상은 존 히니의 뒤를 이어 현 이슈 매니지먼트 디렉터인 네이선 로트만을 후임 비서실장..
기사 등록일: 2017-09-08
UCP 리더 경선 등록비가 무려 9만 5천 달러
오는 10월 보수 통합 신당 UCP의 리더 선출을 앞두고 여러 가지 논란거리로 인해 떠들썩하다. 지난 주 금요일 UCP는 후보 등록비를 7만 5천 달러로 공시하면서 기존 품위유지 서약금 2만 달러에 더해 총 9만 5천 달러에 달해 너무 과도한 등록비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브라..
UCP재정 적자 갈등, 리더 경선 앞두고 치열한 공방
UCP가 텅 빈 당의 예산 때문에 리더 경선 와중에 제이슨 케니와 브라이언 진 양측이 상호 비난전을 펼치며 갈등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제이슨 케니 후보는 “양당의 통합으로 이루어진 UCP의 예산 부족33만 7천 달러의 책임은 와일드 로즈에 있다”라..
검찰, 캘거리 경관 3명 납치, 폭행 혐의 기소
지난 주 에드먼튼의 주 검찰이 7년 전 아동 성착취범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정보원의 사망 사건을 두고 당시 수사에 참여했던 캘거리 경찰관 3명에게 납치 및 폭행 혐의로 기소했으며 캘거리 경찰과 노조는 이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유소 직원 사망 사건 범인, 징역 11년 선고
지난 2015년에 캘거리의 주유소에서 $113 어치 가스를 넣은 채 돈을 내지 않고 도망가려다 자신을 막던 주유소 직원 마리암 라시디를 절도한 픽업트럭으로 치어 사망케 한 남성에게 징역 11년형이 선고됐다. 고등법원 판사 알렌 맥클레오드는 지난 30..
수도요금 폭탄, 소시민이 이겼다
시청과 싸우면 이길 수 없다고 누가 말했는가? 터무니없는 수도요금 폭탄에 불만을 토로하는 캘거리인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울며 겨자먹기로 낼 수밖에 없었던 돈을 돌려받게 될 것이며, 시민들이 사용한 적도 없는 물에 힘들게 번 돈을 쓰지 않기 위해 시청이..
가을에도 온화한 날씨 이어진다
기록적인 뜨거운 여름을 보낸 캘거리인들은 여전히 가을에도 선선함보다는 훈훈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캐나다 환경청이 말했다. 연방 에이전시는 지난 주 금요일, 평균 가을 기온보다 더 따뜻한 3개월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고 기상학자 커크 톤비가 전했다. “여름처럼 꽤 따뜻한 기온이..
캘거리, 기록적인 연기 자욱한 여름 보내
2017년 여름은 고온건조했던 것은 물론 연기로 고생했던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캘거리는 지난 화요일, 1969년 기록을 갈아 엎고 최고로 연기가 많았던 한 해로 자리 매김을 할 준비가 되었다. 1969년은 최초로 달에 착륙했던 해이기도 하다. 19..
지인 음주운전 봐주려다 덜미, 캘거리 경찰 기소
캘거리 경찰이 경찰 중 1명을 음주 운전 가능성이 있는 운전자 조사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했다. 9년간 캘거리 경찰로 근무해 온 44세의 마크 맥클러프는 2015년 11월 11일 발생한 음주 운전 신고 사건에 대한 배임 및 사법집행 방해 혐의를 받고 ..
기사 등록일: 2017-09-01
앨버타 회사, 태풍 하비 피해 입은 사무실과 직원들 어쩌나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트레버 패커드는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걱정이 늘어났다. 패커드는 앨버타에 본사를 둔 트레이드쇼 디스플레이 회사인 DisplayCo의 사업 개발책임자로, 회사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사무실이 있으나 휴스턴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