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 지갑 열기 시작했으나 부채도 상당
고용율과 오일 생산, 수출 등 여러 지표를 통합한 결과 앨버타의 불황이 끝난 것으로 발표된 지 1년이 지난 지금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고 있긴 하나, 여전히 상당한 부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주의 소매업은 지난 6월 69억 불의 매출을 기록했..
기사 등록일: 2017-08-25
주택가 도주 용의자 추적에 기마 경찰 이용
캘거리 경찰이 주택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절도, 강도 용의자를 추적하는데 기마 경찰대를 동원해 체포하는 등 기존 경찰 차량을 이용한 추적에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저녁 9시 40분경 캘거리 SE 17애비뉴, 28St.의 ..
극우 집단 비판에 화들짝 놀란 UCP
지난 주 목요일 NDP 브라이언 메이슨 원내대표 겸 인프라부 장관이 UCP를 향해 “Rebel Media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극우성향을 가지고 있다”며 포문을 열자 UCP가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 사태로 인해 인종..
앨버타 전력 수급 고삐 쥔 주정부
전력 시장 왜곡, 시장경쟁 저하 우려도 제기앨버타 전력 수급을 관할하는 주정부 산하기관인 Balancing Pool의 역할이 증가하면서 일각에서는 앨버타 전력 시장의 투자 매력 상실과 이로 인한 전력 요금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노틀..
주정부, 음주운전 관련 법률 전면 검토 작업 착수
지난 주 주정부 케이틀린 게인리 법무 장관은 현행 앨버타 음주 운전 관련 법률의 전면 재검토 계획을 밝혔다. 주정부의 이 같은 조치는 지난 5월 법원이 “법원 판결 이전 음주운전자의 면허를 정지한는 것은 개인의 권리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비헌법적 규제..
필더브란트 탈당, UCP 경선 영향 차단 조치?
앨버타 시민들의 세금을 통해 지원받는 의원 숙소를 에어 비앤비를 통해 렌트하고 190달러 식사 비용을 이중 청구한 데릭 필더브란트 UCP 의원이 뺑소니 혐의 재판으로 인해 결국 UCP를 탈당하게 된 것에 동정론이 일고 있어 관심을 끈다. 그의 혐의는..
지지 세력 결집에 나선 UCP 리더 후보들
제이슨 케니, 전 와일드 로즈 출신 의원들 공략 오늘 10월 예정된 UCP 리더 경선전을 앞두고 유력 주자인 브라이언 진이 이전 와일드 로즈 출신 주의원들의 지지를 결집하며 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 브라이언 진 지지 선언을 낸 의원들은 팻 스티어,..
필더브란트 효과, 주의원들 경비 사용 내역 확인 중
최근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 사태로 인해 앨버타 주의회 주의원들이 자신들이 사용한 비용 세부 내역을 확인하느라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의원들은 자신들이 사용한 경비 내역을 확인해 이중으로 청구한 비용을 스스로 반납하기도 했다. NDP 데비 자보아 의원은 지난 월요일 언론에 ..
브라이언 진 교육정책 공약, “기본으로 돌아가자”
UCP 리더 경선에 나서고 있는 브라이언 진 후보가 차기 총선에서 승리하고 주수상이 될 경우 현 NDP의 교육 정책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며 자신의 교육 정책 공약을 밝혔다. 진의 교육 정책 공약의 캐치 프레이즈는 “Back to Basics”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성폭행 공소시효 폐지 효과 크다.
앨버타의 성폭행 공소 시효 폐지가 피해자들에 대한 획기적인 구제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성폭행 피해자들의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로버트 탈락 변호사는 “2년의 소멸시효가 폐지되면서 그 동안 자신의 피해를 숨기고 있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소송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