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 또 논란, 필더브란트 결국 UCP당 떠났다
앨버타 통합 보수 신당 UCP에서 재무 비평가로 활동하던 MLA 데릭 필더브란트가 지난 16일 저녁, UCP 자진 탈당을 선언했다.Strathmore-Brooks의 MLA 필더브란트는 납세자의 돈을 주거비 명목으로 수천불 지급받으면서도 자신의 에드먼튼 아파트를 ..
기사 등록일: 2017-08-18
앨버타 정치인 지출 논란, 이번이 처음 아니다
앨버타 정계가 또다시 정치인 지출 논란에 휘말렸다.앨버타는 이 같은 문제를 약 10년에 한 번씩 되풀이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에는 필더브란트의 주거비 지원 아파트 재임대 및 식사비 이중 청구 문제이다.지난 1992년에는 MLA들이 주거비 지원으로..
앨버타 MLA 31명, 주거비 최대 지원액 청구
통합 보수 신당 UCP의 MLA 데릭 필더브란트가 예산으로 지원받는 그의 에드먼튼 아파트를 에어비앤비(Airbnb)를 통해 재임대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87명의 MLA 중 45명이 에드먼튼의 임시거주, 또는 출장 중 호텔비 등으..
캘거리 경찰, 마약 제조 주택 급습해보니?
지난 주 캘거리 캘거리 경찰이 더글라스데일, 래디슨 하이츠, 새들리지의 주택들을 급습해 상당한 양의 마약과 펜타닐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글라스데일의 주택에서 코카인을 제조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경찰이 3주간의 긴밀한 수사를 통해 관련 ..
홈리스 재단 이사 성폭행 재판에서 나온 충격적 증언?
홈리스 청소년들에 대한 성폭행 혐의 재판을 받고 있는 전 캘거리 홈리스 재단 이사 로빈 워트만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이 잇따라 나오면서 향후 재판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월요일 진행된 재판에서는 현재 18살의 청소년..
브라이언 진, “환자 중심의 헬스 케어 추진”
UCP 리더 경선에 나선 브라이언 진 후보가 헬스 케어 개선 공약을 발표하며 이슈 선점에 나섰다. 지난 주 월요일 캘거리에서 밝힌 브라이언 진의 헬스 케어 개혁은 “환자 중심, 대기 시간 개선, 그리고 이른바 ‘너싱 홈 이혼’ 방지”를 주요 내용으로..
증거 서류 분실하고도 기소 유지한 캘거리 경찰
지난 4월 세 명이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신체 접촉 등을 포함해 4건의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캘거리 아라빅 뱁티스트 교회의 전임 목사였던 와그디 이스탄더 씨에 대한 재판 결과 담당 형사의 증거 분실 등 부적절한 기소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법..
캘거리 펫 스토어 점원들을 떨게 한 연쇄 강도 체포
지난 해부터 캘거리 애완동물 샵을 공포에 떨게 한 강도 용의자가 지난 주 앤더슨 역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폴 로비스로 알려진 강도 용의자는 지난 해 6월부터 캘거리 일대의 애완동물 가게와 그로서리 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여 왔으며 ..
쑤티나 트레일 다리 건설 지연으로 매일 10만 불 소요
허가가 이뤄진 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논란이 많은 캘거리 순환 도로 SW 구간인 쑤티나 트레일의 다리 건설이 보류됐다. 그리고 이 보류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루씩 건설이 지연될 때마다 비용으로 매일 10만 불이 소요되고 ..
숨길 게 많은 캘거리 시의회, 비공개 회의 증가
현 캘거리 시의회의 비공개 회의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부에서는 시의회가 시민들로부터 멀어 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매닝 재단이 지난 2013년 11월부터 올 해 8월까지 캘거리 시의회 회의를 분석한 결과 시의회의 비공개 회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