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번호판 압수로 피해, 시 상대로 1백만 불 소송
캘거리 택시 번호판을 소유하고 있던 남성이 캘거리 시에서 번호판을 압수해 피해를 입었다며 시를 상대로 1백만 불짜리 소송을 시작했다. 하르짓 세로야는 1986년부터 2002년까지 5개의 택시 번호판을 당시 총 $134,500을 주고 구매했으나, 시에..
기사 등록일: 2017-07-14
캘거리 시, 보유 부지 할인 매각 추진
캘거리 시가 소유하고 있는 부지 일부를 비영리 법인에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매각해 최근 예산 부족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하고 있는 ‘Affordable Housing’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시가 매각할 예정 부지는 새들리지, 포레스트 론, 앨버트 파크/래디슨 하이츠, 힐허스트, 그리고 다운타운 등..
도 넘은 야당 공격에 더 이상은 못 참아!
그 동안 야당의 정치적 공격에도 큰 반응이 없었던 노틀리 주수상이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과도한 NDP 때리기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강한 반격에 나섰다. 오는 7월 22일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양당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두고 노틀리의 NDP를 향해 ..
불 탄 차량 안에서 발견된 시체 3구
지난 월요일 캘거리 NW 세이지 힐 지역의 한 건축 공사장에서 화재로 전소된 차량 안에서 3구의 시신이 발견되어 캘거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특히, 사망자 중 2명은 스토니 나코다 원주민 여성들로 자매이자 아이의 엄마들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보수당의 공적인 된 켄트 허 연방의원
캘거리 스탬피드에서는 앨버타 정치권의 여야 격돌뿐만 아니라 연방 정치까지 뜨거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스탬피드를 방문 중인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리더가 2019년 차기 연방총선에서 캘거리 센터의 켄..
주정부, 패티오 관련 규제 완화 발표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일요일 레스토랑, 바 등의 패티오 규제 완화를 발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에 나섰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패티오 관련 규제 완화로 인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뜨거운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정부가 발..
보수 세력 지지층이 움직인다!
오는 7월 22일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의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두고 보수 지지층의 결집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와일드 로즈의 승인 조건인 당원 75% 찬성에 의구심이 돌며 자칫 보수 통합 신당의 부결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움직이지 않던 양..
제이슨 케니, “NDP는 경제 문맹, 귀 닫고 현실 외면”
캘거리 스탬피드의 열기만큼이나 앨버타 정치인들의 설전 또한 뜨겁다. 노틀리 주정부의 사상 최대 규모 적자와 부채 규모를 놓고 여야가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노틀리 주수상이 야당을 향해 호전되고 있는 경제 지표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통합에만 ..
오마 카드르 합의금 사태, 연방 정치권 냉각 기류
트뤼도 연방정부의 오마 카드르 합의금 및 사과 발표 조치가 점점 더 거센 반발을 불러 오고 있어 향후 캐나다 정국의 주요 이슈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에 참석한 연방 보수당 앤드류 쉬어 리더는 자유당 연방정부의 오마 카드르 합의..
와일드 로즈 내부의 심상치 않은 반발 움직임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의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일이 22일로 다가 오면서 와일드 로즈 내부에서 심상치 않은 반발 기류가 흘러 나오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일드 로즈 내부 일부 강경파들은 보수당과의 통합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만약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