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엄마 던바 씨, “내 인생은 이미 끝났다”
지난 주 목요일 헤일리 블란셰와 아버지 테리, 그리고 무고한 노인 메케테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데릭 사레츠키에게 배심원단이 3번의 25년 형, 최대 75년의 중형의 유죄 평결을 내리면서 앨버타 시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지난 2015년 헤일리 던바..
기사 등록일: 2017-07-07
NDP, 2023년 균형재정 달성 세부 플랜 있나?
균형재정 달성, 차기 총선 주요 이슈로 등장 지난 주 노틀리 주정부가 2016~17년 회계연도 결산을 발표하면서 조 쎄시 재무 장관은 앨버타의 경기 회복 조짐을 전망하면서 6년 뒤 2023년경 균형 재정 달성 가능성을 밝혔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2..
노틀리 주정부, “2023년까지 균형재정 달성”
노틀리 주정부가 2016~17회계연도 결산을 마무리하며 예상했던 것과 같이 108억 달러와 적자 재정과 333억 달러의 부채 현황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앨버타 경제는 경기회복 조짐이 뚜렷해 지고 있어 경기 침체의 터널 끝에..
은퇴 준비하는 시니어 울린 레노베이션 업체
캘거리의 한 레노베이션 업체가 계약금을 수령한 이후 약속된 계약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방법으로 착수금을 횡령하면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검찰에 의해 기소된 업체 대표 키에론 워렌은KREATE Kitchens를 운영하면서 지난..
헤일리 살해범 사레츠키, 3건의 일급살인 혐의 모두 유죄 평결
지난 2015년 9월 14일 크로우스네스트 패스에서 헤일리 던바 블란셰 양과 아버지 테리 블란셰, 그리고 이들이 살해되기 5일 전 69세 한 메케테크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데릭 사레츠키가 3건의 일급살인죄가 모두 인정되어 유죄 평결을 받았다. ..
케니, 진, “이번 기회 놓치면 다시 NDP에 정권 내줘야”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두고 있는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의 리더, 브라이언 진과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전역을 돌며 표 결집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월요일 코크레인 로얄 케네디언 리전에서 열린 집회에서 제이슨 케니는 와일드 로즈와의 합..
애타는 켈리 플록 씨 가족들, “제발 찾아 달라”
지난 6월 22일 위젤헤드 지역에서 행방불명된 68세의 켈리 플록 씨 가족들이 보상금 1만 달러까지 내걸며 켈리 씨를 찾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미 가족, 친척은 물론 자원봉사자들까지 합세해 켈리 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으며 캘거리 시민들에게도 ..
보수통합 신당 승인도 나기 전에?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앨버타 보수 세력의 세대교체를 주장하며 통합신당 리더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젊은 정치인들이 과감한 공약 제시로 당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캘거리에서 변호사로 활약하는 덕 슈바이처 씨..
캘거리 시의회 멤버들, 작은 선물도 받으면 안된다
캘거리의 선출된 공무원들을 위한 변경된 윤리강령은 꼼꼼하고 좀 더 제한적인 선물 정책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이로써 의회 멤버들은 금액에 관계없이 모든 선물을 공개해야만 한다. 이번 달 말 시의회에서 승인이 나면, 상정된 윤리강령정책은 선물과 혜택,..
앨버타 성폭력 피해자, 추가 지원 시급하다
도움을 요청하는 앨버타의 성폭력 피해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이 같은 피해자를 위한 기관이자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Calgary Communities Against Sexual Abuse(CCASA)에서 서비스 제공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나섰다. CCASA의 책임자 다니엘 오브리는 인터뷰를 통해 20..
기사 등록일: 20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