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 캘거리 NW 지역에 나타나
“무스와 셀피 찍지 마라.”유튜브에서 무스 대 사람 동영상을 본 사람들이라면 이런 충고는 너무 당연하게 여길 것이다. 지난 주 목요일, 베딩톤 트레일과 하베스트 힐 블러바드가 만나는 지역에 네 발 달린 큰 짐승이 배회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오자 캘거..
기사 등록일: 2017-06-30
에너지 효율 개선 프로그램
에드먼튼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입 결정을 내릴 때 에너지 효율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생겼다. EnerGuide for Homes 파일럿 프로그램에는 에너지 효율을 계산해 등급을 정해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EnerGuide 평가는 주택 보존,..
하이 리버 주택 입찰 종료_ 주택 18채 향방 결정 안돼
하이 리버의 홍수피해를 입은 에스테이트 주택 24채에 대한 치열한 입찰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빈 주택들이 그냥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공개 입찰에서 26채를 성공적으로 따낸 입찰자들이 그 곳으로 이사할 수 있는 주정부가 정한 시한이..
판사 부족으로 소송도 못해 보고
앨버타의 부족한 판사 수로 인해 소송이 지연되면서 약 1,400여 건의 소송이 진행되지도 못한 채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주정부 케이틀린 게인리 법무부 장관은 “앨버타의 절대적 판사 수의 부족으로 캐나다 대법원이 새롭게 정한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못하..
‘기적의 생존’, 총격 6개월 후 모습 드러낸 캘거리 억만장자
지난 해 12월 출근길에 자신의 롤스로이즈 승용차 안에서 매복 중이던 괴한으로부터 총 6발의 총격을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한 캘거리 비즈니스맨 리아즈 맘다니 씨가 사건 발생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맘다니 씨의 첫 일성은 “수 년에 ..
노틀리 주수상 지지율 급락, 발등에 불 떨어진 NDP
노틀리 주수상의 지지율 하락이 심상치 않다. 최근 앵거스 라이드의 여론조사 결과 최근 3개월 노틀리 주수상의 지지율은 28%로 내려 앉아 2년 전 앨버타 총선 승리 당시 53%보다 절반 가량 줄어 들었다. 이른바 허니문 기간을 지나며 지난 해 2월 ..
앨버타, 올 여름 강풍 주의보 발령
지난 주 화요일 중부 앨버타에 위치한 레드 디어에 시속 110킬로미터가 넘는 강풍이 들이 닥치며 도시 가구 15%가 정전 사태를 맞는 등 상당한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레드 디어 시는 도시 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전력 복구 등 ..
캘거리, 에드먼튼과 올림픽 협력 “언급 아직 일러”
에드먼튼 돈 아이버슨 시장이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을 돕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면서, 한 도시에서 단독적으로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재정적으로 무책임하고 스포츠맨답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버슨은 지난 27일..
IOC, “캘거리 올림픽 개최 비용 예상보다 낮을 것”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서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면 그 비용이 46억불에 달할 것이라는 보고서에 대해 실제 비용은 이보다 크게 낮을 수 있다는 의견을 발표했다. IOC는 전직 캘거리 경찰 국장인 릭 핸슨이 이끄는 올림픽..
글렌모어 댐, 85년 만에 보수공사 시작
지은 지 85년이 된 글렌모어 댐에 8천 2백만 불을 투자한 보수공사가 시작된다. 댐의 수명을 늘리고 철강 수문 설치를 통해 엘보우 강의 홍수 완화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공사의 첫 번째 단계인 유틸리티 선 제거 작업과 댐 하류의 강 아래 터널..